고등학교때 겪은 무섭고 어이없는 실화
제가 잊고 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썰 좀 풀어볼려고 합니다
그때 당시는 아마 고등학교 2학년 ~ 3학년 정도 됬을거에요
평일인가 주말이었고 제가 자주 이용하는 동네 분식점이 있는데 오랜만에
그곳이 너무 가고 싶은 마음에 돈을 챙겨서 집을 나왔었어요
분식집 까지 갈려면 몇분 안걸려요 그래서 도착을 했더니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었습니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학생 2명이 뭘 먹을지 고르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전 아무 관계도 아니니깐 그낭 매일 먹던걸로 주세요 하고 휴대폰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던 여자 학생 2명이 저의 얼굴을 보고 완전 기겁을 하더니
한 여자아이가 친구에게 급하게 하는말이...
야! 야 ! 빨리 도망쳐 꿈에서 봤던 사람이야 라고 말을 하며 헐레벌떡 도망을 가더군요
그 상황에서 저는 어리둥절해서 뭐지? 왜 저러지? 생각하면서 도망 가던
여학생들을 빤히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게속 뒤를 돌아보며 따라오는지 안 따라오는지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러고 음식을 먹으며 드는 생각이 도대체 왜 나의 얼굴을 보고 기겁을 해서
그렇게 미친듯이 도망을 간걸까? 라는 의문점과 내가 저 여학생들의 꿈에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저렇게 도망을 간걸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 실화 사건 인데요
도대체 왜 그 여학생들은 기겁을 하며 도망을 갔을까요?
따라가서 물어보고 싶었던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아마 고등학교 2학년 ~ 3학년 정도 됬을거에요
평일인가 주말이었고 제가 자주 이용하는 동네 분식점이 있는데 오랜만에
그곳이 너무 가고 싶은 마음에 돈을 챙겨서 집을 나왔었어요
분식집 까지 갈려면 몇분 안걸려요 그래서 도착을 했더니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었습니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학생 2명이 뭘 먹을지 고르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전 아무 관계도 아니니깐 그낭 매일 먹던걸로 주세요 하고 휴대폰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던 여자 학생 2명이 저의 얼굴을 보고 완전 기겁을 하더니
한 여자아이가 친구에게 급하게 하는말이...
야! 야 ! 빨리 도망쳐 꿈에서 봤던 사람이야 라고 말을 하며 헐레벌떡 도망을 가더군요
그 상황에서 저는 어리둥절해서 뭐지? 왜 저러지? 생각하면서 도망 가던
여학생들을 빤히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게속 뒤를 돌아보며 따라오는지 안 따라오는지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러고 음식을 먹으며 드는 생각이 도대체 왜 나의 얼굴을 보고 기겁을 해서
그렇게 미친듯이 도망을 간걸까? 라는 의문점과 내가 저 여학생들의 꿈에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저렇게 도망을 간걸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 실화 사건 인데요
도대체 왜 그 여학생들은 기겁을 하며 도망을 갔을까요?
따라가서 물어보고 싶었던 생각도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