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가야하는데 고민입니다. (조공짤)
이전부터 고환에 표피낭종인지 뭔지
여드름 같은게 오돌토돌 몇 개 올라와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도 없고 크기도 안커져서 냅뒀는데
어제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아프고 부어있더라구요.
내일 비뇨기과 생애 처음으로 가려고 하는데
좀 낯부끄러운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제 성기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겁니다..
발기하고 눌러서 재면 간당간당 12센치 나오구요.
발기 전에는 진짜 초딩, 아니 유딩 고추처럼
엄청 작습니다.. 새끼 손가락만해요.
제가 봐도 너무 초라하고 없어보입니다.
키, 덩치는 엄청큰데 성기가 이모양이라
뭔가 콤플렉스는 아니지만 엄청 신경쓰이고
공중화장실에서 남들이 볼까 변기에서 소변을 보고,
대중 목욕탕도 안갑니다.
군대에서 선임들이랑 같이 샤워하면
선임들이 제 고추보고 놀렸던지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가 싫어요..
근데 병원에 가면 제 소중이를 오픈해야 하는데
간호사든 의사선생님이든 아무말도 안하겠지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할까 하는 열등한 생각이 듭니다..
그냥 가도 상관없겠지만 자신감..이 필요한데
아씨 형님들께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여드름 같은게 오돌토돌 몇 개 올라와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도 없고 크기도 안커져서 냅뒀는데
어제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아프고 부어있더라구요.
내일 비뇨기과 생애 처음으로 가려고 하는데
좀 낯부끄러운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제 성기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겁니다..
발기하고 눌러서 재면 간당간당 12센치 나오구요.
발기 전에는 진짜 초딩, 아니 유딩 고추처럼
엄청 작습니다.. 새끼 손가락만해요.
제가 봐도 너무 초라하고 없어보입니다.
키, 덩치는 엄청큰데 성기가 이모양이라
뭔가 콤플렉스는 아니지만 엄청 신경쓰이고
공중화장실에서 남들이 볼까 변기에서 소변을 보고,
대중 목욕탕도 안갑니다.
군대에서 선임들이랑 같이 샤워하면
선임들이 제 고추보고 놀렸던지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가 싫어요..
근데 병원에 가면 제 소중이를 오픈해야 하는데
간호사든 의사선생님이든 아무말도 안하겠지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할까 하는 열등한 생각이 듭니다..
그냥 가도 상관없겠지만 자신감..이 필요한데
아씨 형님들께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