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있습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어제 군대 제대한 친한 친구놈을 만났습니다.
먼저 상황 설명을 하자면 원래 이녀석이 입대 전에 여자친구(A)가 있었는데 군제대 할때까지 기다려줬습니다.(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한달전에 만나서는 A랑 만나서 섹스만 한다며 미안하고 괴로워서 싸우고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근데 결국 A가 붙잡아서 연락은 한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어제 만나서 하는 말이 알바에서 만난 20살 여자(B)랑 썸을 탄다는 겁니다. 근데 몇일전에 A에게 계속 연락이 와서 만나 줬답니다. 물론 몸의 대화도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다음날에 B를 만났답니다.
친구놈은 B가 빠른년생이라 1년은 참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저는 B랑 연애하는건 제가 상관할바 아닌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A와의 관계가 끝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는 A와 아는 사이도 아닙니다. 단지 제 상식선에서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조만간 만나서 술잔기울이며 A를 정리하든 B를 정리하든 하라고 하고 싶은데 너무 오지랖일까요ㅠㅠ
그리고 친구한테 말할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러다가 이런거에 맛들이면(?) 위험할거같아서 그렇습니다...
P.S 어제 집들어가면서 B와 통화하고 난 다음 바로 A에게 연락이와서 다시 붙잡는 내용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뒤는 제가 그냥 통화하라고 보내서 모릅니다.
글주변이 없어 가독성이 떨어지는데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군대 제대한 친한 친구놈을 만났습니다.
먼저 상황 설명을 하자면 원래 이녀석이 입대 전에 여자친구(A)가 있었는데 군제대 할때까지 기다려줬습니다.(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한달전에 만나서는 A랑 만나서 섹스만 한다며 미안하고 괴로워서 싸우고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근데 결국 A가 붙잡아서 연락은 한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어제 만나서 하는 말이 알바에서 만난 20살 여자(B)랑 썸을 탄다는 겁니다. 근데 몇일전에 A에게 계속 연락이 와서 만나 줬답니다. 물론 몸의 대화도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다음날에 B를 만났답니다.
친구놈은 B가 빠른년생이라 1년은 참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저는 B랑 연애하는건 제가 상관할바 아닌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A와의 관계가 끝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는 A와 아는 사이도 아닙니다. 단지 제 상식선에서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조만간 만나서 술잔기울이며 A를 정리하든 B를 정리하든 하라고 하고 싶은데 너무 오지랖일까요ㅠㅠ
그리고 친구한테 말할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러다가 이런거에 맛들이면(?) 위험할거같아서 그렇습니다...
P.S 어제 집들어가면서 B와 통화하고 난 다음 바로 A에게 연락이와서 다시 붙잡는 내용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뒤는 제가 그냥 통화하라고 보내서 모릅니다.
글주변이 없어 가독성이 떨어지는데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