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가 이제는 정이 떨어지는데요
30초중반의 나이인데, 친구가 작년초에 사고쳐서 몇달 사귀지도 않은 여자랑 결혼하더니 올해들어 저번달에 이혼을 했습니다.. 갓난아이를 놔두고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이혼소송진행중인데요..
그냥 자기가 사고친거 마음단단히 먹고 아기생각해서라도 버텨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경솔?한 친구한테 갑자기 정이 떨어진다고 다른 친구들한테 얘기하니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친구는 이러든 저러든 범죄만 안지르면 친구라고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그냥 자기가 사고친거 마음단단히 먹고 아기생각해서라도 버텨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경솔?한 친구한테 갑자기 정이 떨어진다고 다른 친구들한테 얘기하니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친구는 이러든 저러든 범죄만 안지르면 친구라고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