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히는 부분 뜨는건 보호필름 따로 붙이시는 분들이나 그렇지, 그냥 사용하면 촉각적 시각적 부분 거슬리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배터리는 밖에서 영상 혹은 게임같은거 안하면 하루 거뜬합니다. 이건 갤럭시 s시리즈나 아이폰도 마찬가지지 않나 싶습니다. 배터리 스펙만 봐도 절대 적은양 아닙니다.
발열은 그냥저냥이고, 내구도 이슈 많은데 폰 소중히 다루면 문제될거 없습니다.
그리고 플립만이 가지는 장점이 여럿 있긴 한데, 카메라가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동영상 촬영을 캠코더처럼 손에 꽉 쥐고 찍을수 있어 편하고, 사진 촬영도 분할 화면으로 손쉽게 찍을수도 있고, 스스로 거치대도 가능하기에 혼자 전신사진 찍을수도 있습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하고 다닙니다. 느끼는 유일한 단점은 세로로 길어서 쇼츠 영상이 양옆 살짝 잘리는 것 뿐이네요.
아무리 요즘 젊은 세대가 디자인과 감성에 환장한다해도, 예쁘기만 한 폰이 인기 끌었을리는 없습니다. 본인이 "핸드폰으로 거창한거 하지 않아 성능을 크게 따지지 않는다", "범용성 넓은 카메라 기능을 활용하고 싶다", "예쁜 폰 찾는다" 면 추천드립니다.
제가 나온지 한달만에 구입했구요. 대충 6개월 이상 써본결과 서비스센터2번 방문했습니다.
처음엔 떨어뜨렸을때 뒷판유리 깨져서 수리했구요.
두번째는 필름 들떠서 떼고다니다 떨어뜨렀는데 화면이 점점 색이 변하고 실선 세로줄이 점점 넓어져서 고쳤어요. 액정 다 갈아끼웠습니다.
그 전에 핸드폰에 비하면 내구성이 정말 떨어진다고 느껴지고 잘 안떨어뜨리고 잘 다루시는분이먼 괜찮을듯해요.
편의성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