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탈락 몇번 하고나서 쓰는 투덜투덜
공무원 시험 준비하다가 집근처 **진흥원 **연구원 **재단이런데에서 사람뽑는다는 공고떠서
그냥 원서 써보고 자기소개서 쓰고 했더니 필기보러 오라그러고
해서 필기보고 그랬더니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공무원 준비하느라 NCS가 뭔지 직업기초 뭐시기가 뭔지 하나도 모르고 그냥 갔었습니다)
작년에 공무원 필합해서 면접봤었는데 면접탈락... (이건 필기점수가 커트라인이라 예상된 일이긴 했습니다 )
올해 다시 준비중인데 올해는 내 지역에 뽑는 인원도 줄고 경쟁률도 엄청 튀어올라서 우울했던판에
면접보라오라그래서 신나서 준비했습니다
처음 면접본곳에서는 너무 떨어서 준비된 말도 다 못하고 목소리가 자동바이브레이션걸은 수준인데다가
A를 물어봤는데 자연스레 B를 답하고 ...
결국 탈락
두번째는 덜 긴장하고 목소리도 잘 나오고 좋았는데 탈락
세번째도 자연스레 대답도 잘하고 좋았는데 탈락
작년 공무원 필합했을때 좋아서 울고 최종탈락했을때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라 울고
올해 처음 면접 본곳에서 탈락했을땐 아까워서 울고
두번째 탈락했을땐 가슴이 너무 답답했고
세번째 탈락하고나니 내정자가 있는걸까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필기에서 떨구면 아쉽지나 않을텐데 면접에서 떨어지니 회복하기가 참 어렵네요
나이는 자꾸 먹어가고 멘탈은 부서지고 힘들고 우울하네요
그냥 원서 써보고 자기소개서 쓰고 했더니 필기보러 오라그러고
해서 필기보고 그랬더니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공무원 준비하느라 NCS가 뭔지 직업기초 뭐시기가 뭔지 하나도 모르고 그냥 갔었습니다)
작년에 공무원 필합해서 면접봤었는데 면접탈락... (이건 필기점수가 커트라인이라 예상된 일이긴 했습니다 )
올해 다시 준비중인데 올해는 내 지역에 뽑는 인원도 줄고 경쟁률도 엄청 튀어올라서 우울했던판에
면접보라오라그래서 신나서 준비했습니다
처음 면접본곳에서는 너무 떨어서 준비된 말도 다 못하고 목소리가 자동바이브레이션걸은 수준인데다가
A를 물어봤는데 자연스레 B를 답하고 ...
결국 탈락
두번째는 덜 긴장하고 목소리도 잘 나오고 좋았는데 탈락
세번째도 자연스레 대답도 잘하고 좋았는데 탈락
작년 공무원 필합했을때 좋아서 울고 최종탈락했을때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라 울고
올해 처음 면접 본곳에서 탈락했을땐 아까워서 울고
두번째 탈락했을땐 가슴이 너무 답답했고
세번째 탈락하고나니 내정자가 있는걸까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필기에서 떨구면 아쉽지나 않을텐데 면접에서 떨어지니 회복하기가 참 어렵네요
나이는 자꾸 먹어가고 멘탈은 부서지고 힘들고 우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