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체육교사 만난 썰(안야함)
우선 예전에도 한번 썼었는데
주작이다라고 해서 다 지웠는데
가끔 올라오는 썰에 감사함을 느껴
나도 내 시간 들여 써보는 썰이니
예의 없는 댓글은 사양합니다.
주작을 해서 제가 얻는게 있지는 않습니다;;; ㅎㅎ
회사 다니면서 퇴근하면 혼자 할게 없어서
어플을 돌렸습니다.
살면서 처음해본 어플
도다배 인데요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이 이후로 많은 어플와 오픈채팅으로
재밌게 추억을 쌓은게 많더랬죠.
솔직히 기대를 안한건 아니지만
이런걸로 만나질까? 했는데 웃기게도
만나지더군요
한 30분 이야기 하다가
그녀가 사는 동네 카페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오래돼서 대화내용은 기억이 하나도 안남
기억이 나는건
제차로 성남에서 서울까지 냅다 달려서
사당?교대쪽 탐앤탐스에서 보기로 합니다.
골목으로 들어가기전에 통화를 했는데
그녀가 걸어가는 도중에 만났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 정말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랬죠 ㅠㅠ 한효주 느낌이 났습니다.
저는 회사원이라고 소개했고
그녀가 자기 직업을 맞춰보라고 해서
제가 못맞추다가
공무원이라고 하길래 동사무소 공무원?
인줄 알았는데
중학교 체육교사라고 하네요?
여자 체육교사를 살다가 처음봤습니다 ㅎㅎㅎ
엄청 말랐는데
비현실적으로 가슴이 비컵이상은 되었어요
진짜 다가졌네 ㅋㅋ
그렇게 카페에서 이야기 하다가
와인을 먹고싶다는 , 영화를 보고싶다는
둘 사이 좋은 변명으로 저희 집을
가게됩니다.
제 옷을 빌려줬는데
이상하게도 베개와 옷에서 3일동안은
그녀의 향기가 나서 미치는 줄
나중에 그녀와 강남에서 술마시고
외박을 하는데
집에서 보냈던 날에
그녀가 본인을 지켜? 주는거에
감동해서 저에게 극호감을 느끼더라고요
결국은 나중에는 지켜주지 못했지만요
그래도 다큰 남녀가
자취방에서 샤워도하고
한침대에 눕다보니 엄청 친해지긴했습니다.
근데
제가 감히 이런 여자가 나를?
이라는 벽을 만들어서 사귀거나 하진 않았는데
뭔가 미묘한 관계가 되어
친구들이랑 캠핑가는데
같이가자는 둥?
제가 연락을 하면 답장이
없거나 느린데
또 잊혀질만 하면 먼저 연락해서
장난치는 좀 특이한 녀성이었습니다
시간날 때 강남에서 만난 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주작이다라고 해서 다 지웠는데
가끔 올라오는 썰에 감사함을 느껴
나도 내 시간 들여 써보는 썰이니
예의 없는 댓글은 사양합니다.
주작을 해서 제가 얻는게 있지는 않습니다;;; ㅎㅎ
회사 다니면서 퇴근하면 혼자 할게 없어서
어플을 돌렸습니다.
살면서 처음해본 어플
도다배 인데요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이 이후로 많은 어플와 오픈채팅으로
재밌게 추억을 쌓은게 많더랬죠.
솔직히 기대를 안한건 아니지만
이런걸로 만나질까? 했는데 웃기게도
만나지더군요
한 30분 이야기 하다가
그녀가 사는 동네 카페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오래돼서 대화내용은 기억이 하나도 안남
기억이 나는건
제차로 성남에서 서울까지 냅다 달려서
사당?교대쪽 탐앤탐스에서 보기로 합니다.
골목으로 들어가기전에 통화를 했는데
그녀가 걸어가는 도중에 만났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 정말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랬죠 ㅠㅠ 한효주 느낌이 났습니다.
저는 회사원이라고 소개했고
그녀가 자기 직업을 맞춰보라고 해서
제가 못맞추다가
공무원이라고 하길래 동사무소 공무원?
인줄 알았는데
중학교 체육교사라고 하네요?
여자 체육교사를 살다가 처음봤습니다 ㅎㅎㅎ
엄청 말랐는데
비현실적으로 가슴이 비컵이상은 되었어요
진짜 다가졌네 ㅋㅋ
그렇게 카페에서 이야기 하다가
와인을 먹고싶다는 , 영화를 보고싶다는
둘 사이 좋은 변명으로 저희 집을
가게됩니다.
제 옷을 빌려줬는데
이상하게도 베개와 옷에서 3일동안은
그녀의 향기가 나서 미치는 줄
나중에 그녀와 강남에서 술마시고
외박을 하는데
집에서 보냈던 날에
그녀가 본인을 지켜? 주는거에
감동해서 저에게 극호감을 느끼더라고요
결국은 나중에는 지켜주지 못했지만요
그래도 다큰 남녀가
자취방에서 샤워도하고
한침대에 눕다보니 엄청 친해지긴했습니다.
근데
제가 감히 이런 여자가 나를?
이라는 벽을 만들어서 사귀거나 하진 않았는데
뭔가 미묘한 관계가 되어
친구들이랑 캠핑가는데
같이가자는 둥?
제가 연락을 하면 답장이
없거나 느린데
또 잊혀질만 하면 먼저 연락해서
장난치는 좀 특이한 녀성이었습니다
시간날 때 강남에서 만난 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