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심한욕을 들었는데 너무 분하네요[본문 삭제하엿습니다]
Ps. 오늘은 월요일이라 본업으로 출근하니
직장동료이자 동창인친구가 이글을 보여주며
제가 쓴 글이냐고 물어보앗습니다
본문에 적엇던 사람들의 관계가
흔한관계가 아니기도햇고
제 가족관계로 인해 특정단어를 못참는성향을 모두 알고잇는
친구엿기에 저라고 생각햇고 글을 본 제표정을 보고
확신햇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욕을햇던 당사자가 보게됫을때
좋지않은감정을 느낄수잇는 문장을 보여주엇는데
상대방이 보게된다면 제가 웃으며 넘겻던게
무용지물이 될수도잇다는점에서
정신이 번쩍들엇습니다
그래서 글을 지우기전
마지막으로 조언해주신 모든댓글들을 다시읽다가
다시 마음이 바뀌어 본문은 지우고
이번처럼 좋지않은일이 생겻을때 화가 나더라도
다시 조언해주신 댓글들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으려합니다
비록 얼굴도 모르고 인연도 없엇던 분들이지만
그분들 모두 그냥지나치지 않으시고 남겨주신
감사한 쓴소리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들
모두 잊지않고 기억하고 노력하며 살겟습니다
모든분들이 해주신 말씀이
제 남은인생에 정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직장동료이자 동창인친구가 이글을 보여주며
제가 쓴 글이냐고 물어보앗습니다
본문에 적엇던 사람들의 관계가
흔한관계가 아니기도햇고
제 가족관계로 인해 특정단어를 못참는성향을 모두 알고잇는
친구엿기에 저라고 생각햇고 글을 본 제표정을 보고
확신햇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욕을햇던 당사자가 보게됫을때
좋지않은감정을 느낄수잇는 문장을 보여주엇는데
상대방이 보게된다면 제가 웃으며 넘겻던게
무용지물이 될수도잇다는점에서
정신이 번쩍들엇습니다
그래서 글을 지우기전
마지막으로 조언해주신 모든댓글들을 다시읽다가
다시 마음이 바뀌어 본문은 지우고
이번처럼 좋지않은일이 생겻을때 화가 나더라도
다시 조언해주신 댓글들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으려합니다
비록 얼굴도 모르고 인연도 없엇던 분들이지만
그분들 모두 그냥지나치지 않으시고 남겨주신
감사한 쓴소리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들
모두 잊지않고 기억하고 노력하며 살겟습니다
모든분들이 해주신 말씀이
제 남은인생에 정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