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다녀온지 한달정도 지났습니다. 후기
방콕 다녀오면 후유증이 엄청 심할거라고 했는데.. 생각보단 괜찮네요..
- 3박 4일정도간 총 5명 정도의 업소녀와 섹스를 하고 왔습니다.
- 대부분 코리아타운 부근에서 놀았고, 노래방에서 아가씨들이랑 놀았습니다.
- 아가씨별로 TC가 다릅니다. 2차 비용은 2시간(12) 3시간(14) 4시간(16) 정도로 기억합니다..
- 초이스시 앉아있는 아가씨는 2차불가, 서있는 아가씨만 2차가능 입니다.
- 2시간 2차불가 아가씨랑 놀고, 2차가능 아가씨와 2차나가기 가능하지만.... 오픈초반 아니면 와꾸가 점점 딸립니다
- 2차 불가능한 아가씨중 1명이 꽤 미인이었습니다. 단발이었는데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았어요 (2차 꼬시기 실패)
- 종종 2차 나가서 정해진 시간이 지났는데 안가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좀 더 데리고 놀던지, 그냥 보내도 됩니다
- 숙소는 비용이 좀 나오더라도 근처로 잡는게 좋습니다. 그랩으로 불러서 차를 타고 다니는데.. 드럽게 안잡힐때가 있습니다
- 아가씨들의 와꾸는.. 한국에 돈벌러온 아가씨들보단 낫습니다만.. 오오...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와꾸에 민감해요)
(2차 나가실 때 1층에서 밥먹이고 갔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나옵니다. 잘 생각하세요..ㅠ)
- 마사지를 받으실 땐 검증된 곳(체인점)을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희는 렛츠릴렉스로만 갔습니다. 부킹잡아두고 놀다가 마사지 고고!
(길거리에 마사지샵이 엄청 많은데, 렛츠릴렉스 부킹 실패로 좀 커보이는 샵에 갔는데 거기도 대딸 제의를 해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 카오카무? 까오까무? 족발인데 백종원님이 갔다는 그곳.. 짜런쌩실롬 이라는 곳이 있는데.. 음.. 맛은 있는데 가장 큰건 양이 많아요
- 푸팟퐁커리는 미슐랭에 나왔다는 솜분씨푸드? 거기가 미쳤습니다. 게껍질이 같이 요리되는게 아닌 게살만 발라서 요리되서 나옵니다..
(볶음밥종류 시켜서 비벼먹으면.. 오우... 진짜 겁나게 맛있습니다)
- 3박4일 숙소, 항공, 노래방, 2차, 마사지, 택시, 밥 등등 비용 전부해서 약 230만원정도 쓰고왔습니다.
(원래 생각은 200 미만으로 예산을 잡았지만, 헛돈을 좀 많이 썼네요.. 아가씨 밥사주고 그러는돈..-0-)
- 코리아타운 1층에 밥집중에 2층으로 이루어진 삼겹살이랑 이것저것 파는곳이 있는데.. 젊은 남자분이 사장인 곳.. 거기 이모님이 요리를 잘하십니다.
이제부터는 초짜인 제가 다녀오면서 기억해둬야겠다 라는 생각을 한 것..
1 . 입국, 출국심사장에서 사진, 동영상 찍는 분들이 꼭 있더라구요. 당연히 사진, 동영상 촬영 금지에요.. 혼나는분들 은근 많네요
2 . 길거리에 서있는 택시.. 무턱대고 잡아타면 바가지요금 낼 수도 있어요, 조금 기다려도 안전빵으로 그랩이 좋습니다.
3 . 비가 많이 올 땐 택시 잡는게 정말 엄청 힘듭니다. 그냥 좀 비싸더라도 고급차량을 부르시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4 . 커피가 겁나 싼데.. 스타벅스는 한국가격과 차이가 없더라구요
5 . 놀러가서 사야지. 는 돈있는 자들이나 하는거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쇼핑센터에서 사는건 한국이랑 차이가 없습니다
6 . 출국심사할 때 신발을 벗긴다. 라이터를 뺏는다. (이해불가...;; 라이터는 저는 뺏겼는데 일행은 하나뿐인데 뭐가 문제냐고 따져서 받아냄)
7 . 팁을 남발하지 말자. 팁 안줘도 충분히 친절합니다. 정말 좋았다면 조금씩만.. 별 생각없이 100바트, 200바트 팁주다가 생각보다 많은 지출에 놀랐습니다
8 . 그랩을 탈 때 현금 말고 어플같은걸로 결제하는게 있는데 사용법을 모르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냥 속편하게 현금내는게 좋더라구요
9 . 노래방에 있는 아가씨들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벌금을 못내서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일단 방콕에 가서 크게 나쁜기억은 없습니다. 대부분 좋은 기억이고, 더운거 하나가 좀..힘들었네요
10월쯤 방콕을 한번 더 갈까 싶었는데 일행분이 푸켓이었나 파타야였나 잘 기억이 안나는데...
방콕에서는 더워서 돌아다니는게 힘들었는데, 거긴 풀빌라를 하나 잡아두고 아가씨를 불러서
밖으로 안나간다고 하네요..ㅎㅎ 아가씨도 직접 나가서 데려올수도 있고, 사진보고 부를수도 있다고 하고
밥도 시키면 알아서 다 준비해온다고.. 몸은 엄청 편할거같아서 기대중입니다.
- 3박 4일정도간 총 5명 정도의 업소녀와 섹스를 하고 왔습니다.
- 대부분 코리아타운 부근에서 놀았고, 노래방에서 아가씨들이랑 놀았습니다.
- 아가씨별로 TC가 다릅니다. 2차 비용은 2시간(12) 3시간(14) 4시간(16) 정도로 기억합니다..
- 초이스시 앉아있는 아가씨는 2차불가, 서있는 아가씨만 2차가능 입니다.
- 2시간 2차불가 아가씨랑 놀고, 2차가능 아가씨와 2차나가기 가능하지만.... 오픈초반 아니면 와꾸가 점점 딸립니다
- 2차 불가능한 아가씨중 1명이 꽤 미인이었습니다. 단발이었는데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았어요 (2차 꼬시기 실패)
- 종종 2차 나가서 정해진 시간이 지났는데 안가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좀 더 데리고 놀던지, 그냥 보내도 됩니다
- 숙소는 비용이 좀 나오더라도 근처로 잡는게 좋습니다. 그랩으로 불러서 차를 타고 다니는데.. 드럽게 안잡힐때가 있습니다
- 아가씨들의 와꾸는.. 한국에 돈벌러온 아가씨들보단 낫습니다만.. 오오...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와꾸에 민감해요)
(2차 나가실 때 1층에서 밥먹이고 갔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나옵니다. 잘 생각하세요..ㅠ)
- 마사지를 받으실 땐 검증된 곳(체인점)을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희는 렛츠릴렉스로만 갔습니다. 부킹잡아두고 놀다가 마사지 고고!
(길거리에 마사지샵이 엄청 많은데, 렛츠릴렉스 부킹 실패로 좀 커보이는 샵에 갔는데 거기도 대딸 제의를 해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 카오카무? 까오까무? 족발인데 백종원님이 갔다는 그곳.. 짜런쌩실롬 이라는 곳이 있는데.. 음.. 맛은 있는데 가장 큰건 양이 많아요
- 푸팟퐁커리는 미슐랭에 나왔다는 솜분씨푸드? 거기가 미쳤습니다. 게껍질이 같이 요리되는게 아닌 게살만 발라서 요리되서 나옵니다..
(볶음밥종류 시켜서 비벼먹으면.. 오우... 진짜 겁나게 맛있습니다)
- 3박4일 숙소, 항공, 노래방, 2차, 마사지, 택시, 밥 등등 비용 전부해서 약 230만원정도 쓰고왔습니다.
(원래 생각은 200 미만으로 예산을 잡았지만, 헛돈을 좀 많이 썼네요.. 아가씨 밥사주고 그러는돈..-0-)
- 코리아타운 1층에 밥집중에 2층으로 이루어진 삼겹살이랑 이것저것 파는곳이 있는데.. 젊은 남자분이 사장인 곳.. 거기 이모님이 요리를 잘하십니다.
이제부터는 초짜인 제가 다녀오면서 기억해둬야겠다 라는 생각을 한 것..
1 . 입국, 출국심사장에서 사진, 동영상 찍는 분들이 꼭 있더라구요. 당연히 사진, 동영상 촬영 금지에요.. 혼나는분들 은근 많네요
2 . 길거리에 서있는 택시.. 무턱대고 잡아타면 바가지요금 낼 수도 있어요, 조금 기다려도 안전빵으로 그랩이 좋습니다.
3 . 비가 많이 올 땐 택시 잡는게 정말 엄청 힘듭니다. 그냥 좀 비싸더라도 고급차량을 부르시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4 . 커피가 겁나 싼데.. 스타벅스는 한국가격과 차이가 없더라구요
5 . 놀러가서 사야지. 는 돈있는 자들이나 하는거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쇼핑센터에서 사는건 한국이랑 차이가 없습니다
6 . 출국심사할 때 신발을 벗긴다. 라이터를 뺏는다. (이해불가...;; 라이터는 저는 뺏겼는데 일행은 하나뿐인데 뭐가 문제냐고 따져서 받아냄)
7 . 팁을 남발하지 말자. 팁 안줘도 충분히 친절합니다. 정말 좋았다면 조금씩만.. 별 생각없이 100바트, 200바트 팁주다가 생각보다 많은 지출에 놀랐습니다
8 . 그랩을 탈 때 현금 말고 어플같은걸로 결제하는게 있는데 사용법을 모르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냥 속편하게 현금내는게 좋더라구요
9 . 노래방에 있는 아가씨들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벌금을 못내서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일단 방콕에 가서 크게 나쁜기억은 없습니다. 대부분 좋은 기억이고, 더운거 하나가 좀..힘들었네요
10월쯤 방콕을 한번 더 갈까 싶었는데 일행분이 푸켓이었나 파타야였나 잘 기억이 안나는데...
방콕에서는 더워서 돌아다니는게 힘들었는데, 거긴 풀빌라를 하나 잡아두고 아가씨를 불러서
밖으로 안나간다고 하네요..ㅎㅎ 아가씨도 직접 나가서 데려올수도 있고, 사진보고 부를수도 있다고 하고
밥도 시키면 알아서 다 준비해온다고.. 몸은 엄청 편할거같아서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