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한 대학생 현타와서 글써봅니다... 19x)
벌써 5학기가 끝나가는 대학생이네요 엊그제만해도 삼수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어찌저찌 3수 끝에 이름들으면 알만한 공대에 와서 만족하고 살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생각한거보다 학과애들 수준이 상당하더군요 저도 나름 잘한다 생각했는데 어디서 그런 공모전 상을 타오고 학점을 4.5을 그냥 받고 어학도 그냥 따고 전 이 학우들에 비해 학점도 떨어지고 어학이나 대외활동 성적은 없고 뭐하나 싶어 한탄글 올려봅니다
생각보다 너무 잘난 사람들이 많고 한참 모자란 사람이 저라는게 슬프네요 지금까진 해낸거라곤 수업 중에 교수님 맘에 들어서 들어간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한다는거 말곤 전혀 잘하는게 없네요 심지어 설카포도 아니고 인기랩도 아니라서 슬픕니다
어찌저찌 3수 끝에 이름들으면 알만한 공대에 와서 만족하고 살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생각한거보다 학과애들 수준이 상당하더군요 저도 나름 잘한다 생각했는데 어디서 그런 공모전 상을 타오고 학점을 4.5을 그냥 받고 어학도 그냥 따고 전 이 학우들에 비해 학점도 떨어지고 어학이나 대외활동 성적은 없고 뭐하나 싶어 한탄글 올려봅니다
생각보다 너무 잘난 사람들이 많고 한참 모자란 사람이 저라는게 슬프네요 지금까진 해낸거라곤 수업 중에 교수님 맘에 들어서 들어간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한다는거 말곤 전혀 잘하는게 없네요 심지어 설카포도 아니고 인기랩도 아니라서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