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2일차 후기
1일차를 보내고
친구와 배가 고파 오전에 맥도날드에서 콘파이와 버거세트 2개 먹었습니다.
가격은 640바트정도? 상당히 비싼느낌입니다.
맥도날드앞 노상 수영복 150바트에 구입해서 바로 꼬란섬으로 이동합니다.
스피드보트 2명 왕복 500바트인데 흥정을 할수있을것같은데 안했네요.
약 30분? 체감상 그정도 되니 도착했습니다.
갈때 올때 한국인 3명정도씩 보였고 그중에 여자끼리 놀러온 무리도 보였습니다.
인스타사진 업뎃하러온것같아 보이더군요 ㅎㅎㅎ
서로 처음에 한국어쓰면 의식하고 쳐다보는게 웃겼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브라질리언 형님 3명이 한국여자무리에게 눈으로 레이저를 쏘더라구요.
도착해서 레저스포츠를 흥정해서 타보려는데 가격이 말도안되게 형성되어있어서 친구와 바이크나 탔습니다.
섬전체를 돌아다닐수있고 멋진경치도 곳곳에있어서 좋았습니다.
30분정도 달리다 아무 음식점가서 콜라주문해서 마시고있는데
남자1명 여자3명 현지인 테이블에서 여자2명이와서 사진찍고싶다며 찾아와서 사진찍어주고 인스타팔로우도 하고 괜히 으쓱해졌네요.
돌아갈시간되서 호텔복귀후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어제 만난친구에게 현지맛집 추천받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무가타? 무카타? 라는 음식인데 우리나라 월남쌈 김상사랑 비슷했습니다.
맥주두병에 소주한병 마시니 690바트정도 나왔습니다.
카톡에는 저녁까지 어제만난 친구의 연락이 계속와서 보고싶다고 뭐하냐고 해서
내친구와 놀러왔기때문에 구경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많이 삐지더군요
친구와 유튜브에서 봤던 워킹스트릿을 들어가니 처음이라그런지
적응이 안되더군요.. 의상이며 호객행위가 생각보다 그이상이라 놀랬습니다.
근데 비쥬얼이 이쁜 푸잉이 안보여서 실망많이했습니다.
친구가 어제만난 친구에게 연락해서 술마시자해서 연락했더니
바로 볼트잡고 왔습니다. 보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귀여웠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세팅으로 나와서 제가 더 놀랬네요
한국소주랑 분위기 좋은데서 마실곳이있냐 물어보니
센트랄마리나로 가면 된다고 해서 바로 이동했습니다.
라이브뮤직에 노상테이블잡고 술만 주문하고 나머지 안주는
여러군데 노점에서 사서 가져다먹는식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시다 꼬란섬에서 봤던 친구에게 뭐하냐고 우리는 맥주마시고 있다고 같이 마시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와꾸도 나쁘지않고 좋았는데 제친구의 파트너가 친구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미안하다고 우리는 이미 너무 마셔서 자야한다고 하고 거절했네요.
어제만난 푸잉과 아고다로 호텔예약해서 들어가서
푸잉이가 계속 아이원트오빠 를 계속 말해서 어지러웠습니다.
오기전부터 오늘은 천천히 먹을거야라는 식으로 카톡을해서
단단히 벼르고 오겠구나 했는데 장난아니더군요
바로 바지벗기더니 바닥에 앉아서 입으로 빨아주더라구요
샤워하고 하자고하니 원 붐붐 샤워 붐붐 어게인 이라고 해서
오케이하고 바로 맛있게 먹었네요.
백보지에 떡감도 좋고 어느정도 젖어있어서 뒷치기할때 넣었다가
뺄때 느낌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쪼임이 상당한 친구였습니다.
아침에도 자지를 잡고 놀고있길래 한번더하고 나왔습니다.
오늘이 파타야에서 마지막이라고 하니 울것같은 눈으로
자기를 잊지마라고 하네요. 나도 오빠를 잊지않겠다고
카톡으로 영화를 찍고 친구와 현지시간 12에 방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친구와 배가 고파 오전에 맥도날드에서 콘파이와 버거세트 2개 먹었습니다.
가격은 640바트정도? 상당히 비싼느낌입니다.
맥도날드앞 노상 수영복 150바트에 구입해서 바로 꼬란섬으로 이동합니다.
스피드보트 2명 왕복 500바트인데 흥정을 할수있을것같은데 안했네요.
약 30분? 체감상 그정도 되니 도착했습니다.
갈때 올때 한국인 3명정도씩 보였고 그중에 여자끼리 놀러온 무리도 보였습니다.
인스타사진 업뎃하러온것같아 보이더군요 ㅎㅎㅎ
서로 처음에 한국어쓰면 의식하고 쳐다보는게 웃겼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브라질리언 형님 3명이 한국여자무리에게 눈으로 레이저를 쏘더라구요.
도착해서 레저스포츠를 흥정해서 타보려는데 가격이 말도안되게 형성되어있어서 친구와 바이크나 탔습니다.
섬전체를 돌아다닐수있고 멋진경치도 곳곳에있어서 좋았습니다.
30분정도 달리다 아무 음식점가서 콜라주문해서 마시고있는데
남자1명 여자3명 현지인 테이블에서 여자2명이와서 사진찍고싶다며 찾아와서 사진찍어주고 인스타팔로우도 하고 괜히 으쓱해졌네요.
돌아갈시간되서 호텔복귀후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어제 만난친구에게 현지맛집 추천받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무가타? 무카타? 라는 음식인데 우리나라 월남쌈 김상사랑 비슷했습니다.
맥주두병에 소주한병 마시니 690바트정도 나왔습니다.
카톡에는 저녁까지 어제만난 친구의 연락이 계속와서 보고싶다고 뭐하냐고 해서
내친구와 놀러왔기때문에 구경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많이 삐지더군요
친구와 유튜브에서 봤던 워킹스트릿을 들어가니 처음이라그런지
적응이 안되더군요.. 의상이며 호객행위가 생각보다 그이상이라 놀랬습니다.
근데 비쥬얼이 이쁜 푸잉이 안보여서 실망많이했습니다.
친구가 어제만난 친구에게 연락해서 술마시자해서 연락했더니
바로 볼트잡고 왔습니다. 보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귀여웠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세팅으로 나와서 제가 더 놀랬네요
한국소주랑 분위기 좋은데서 마실곳이있냐 물어보니
센트랄마리나로 가면 된다고 해서 바로 이동했습니다.
라이브뮤직에 노상테이블잡고 술만 주문하고 나머지 안주는
여러군데 노점에서 사서 가져다먹는식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시다 꼬란섬에서 봤던 친구에게 뭐하냐고 우리는 맥주마시고 있다고 같이 마시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와꾸도 나쁘지않고 좋았는데 제친구의 파트너가 친구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미안하다고 우리는 이미 너무 마셔서 자야한다고 하고 거절했네요.
어제만난 푸잉과 아고다로 호텔예약해서 들어가서
푸잉이가 계속 아이원트오빠 를 계속 말해서 어지러웠습니다.
오기전부터 오늘은 천천히 먹을거야라는 식으로 카톡을해서
단단히 벼르고 오겠구나 했는데 장난아니더군요
바로 바지벗기더니 바닥에 앉아서 입으로 빨아주더라구요
샤워하고 하자고하니 원 붐붐 샤워 붐붐 어게인 이라고 해서
오케이하고 바로 맛있게 먹었네요.
백보지에 떡감도 좋고 어느정도 젖어있어서 뒷치기할때 넣었다가
뺄때 느낌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쪼임이 상당한 친구였습니다.
아침에도 자지를 잡고 놀고있길래 한번더하고 나왔습니다.
오늘이 파타야에서 마지막이라고 하니 울것같은 눈으로
자기를 잊지마라고 하네요. 나도 오빠를 잊지않겠다고
카톡으로 영화를 찍고 친구와 현지시간 12에 방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