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관계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4년간 눈팅만 해오다 고민이 생겨 형님들께 도움을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을 써보게 됐습니다.
저는 25살이고 5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두 달여간 연애를 이어오는 중입니다.
여자친구가 이 때까지 어떤 연애를 해왔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대실이든 숙박이든 예약을 자기가 해본 적이 없다고 하여 취준생이라 부담이 되지만 제가 예약 및 결제를 맡아서 하는 중입니다.
또한, 이 때까지 교제를 하거나 관계를 맺은 여성분들께서는 이러지 않았는데 콘돔을 끼지 않으면 삽입을 시도조차 할 수 없게 합니다. 물론 피임이 중요한건 사실이오나 한 번의 피스톤질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 처음 겪어보는 가혹한 현실에 마음이 조금 아프긴 합니다.
전 상대방이 최대한 행복하고 좋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먼저 부탁하지 않아도 제가 먼저 입으로 해주고 애무를 최대한 해주는 편입니다. 상대방이 느끼는 모습을 보며 저 스스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상대방도 저에게 똑같이 해주길 바라며 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좋길 바란다면 조금이라도 해줄 수는 있다고 생각하오나 이 때까지 입으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거부감이 들어 아직은 하기 두렵다고 말합니다.
저도 입으로 받는걸 좋아하지만 여자친구가 해본 적이 없어 거부감이 든다고 하니 해달라는 말을 한 번도 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매번 입으로 여자친구를 성심성의껏 해주면서 언젠가 여자친구도 저를 입으로 해줄거라는 일말의 기대를 아직은 놓을 수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빈말일지도 모르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좋다며 1년 이상 교제 후 결혼을 하자는 말을 자주 하곤 하는데 전 입으로 제 거를 해주지도 않는 여자와는 결혼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또한, 제가 부탁을 해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닌 제가 그러듯 진심으로 제가 행복하길 바라며 해주는 사람을 원합니다.
현 상황이 이러한데 이제 30대에 접어든 어떻게 보면 결혼 적령기인 분이 혹여나 미래에도 제가 결혼할 마음이 없다면 그 분께서는 적령기를 놓치게 될텐데 저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까요?
새벽에 두서없이 쓴 글이라 저도 제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 읽어보시고 형님들 의견 편하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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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의견 꼼꼼히 정독하고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엊그제 만나서 이야기해본 결과, 부담을 느끼고 있을지는 정말 몰랐다고 말하며 이 때까지는 이전에 만났던 남자들이 알아서 해왔던 터라 신경써야할 생각을 못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반반씩 부담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상황이 개선될지 그럴 기미가 안 보일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해서 속은 후련합니다.
제 사소한 고민도 형님들 본인의 고민인 것처럼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25살이고 5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두 달여간 연애를 이어오는 중입니다.
여자친구가 이 때까지 어떤 연애를 해왔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대실이든 숙박이든 예약을 자기가 해본 적이 없다고 하여 취준생이라 부담이 되지만 제가 예약 및 결제를 맡아서 하는 중입니다.
또한, 이 때까지 교제를 하거나 관계를 맺은 여성분들께서는 이러지 않았는데 콘돔을 끼지 않으면 삽입을 시도조차 할 수 없게 합니다. 물론 피임이 중요한건 사실이오나 한 번의 피스톤질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 처음 겪어보는 가혹한 현실에 마음이 조금 아프긴 합니다.
전 상대방이 최대한 행복하고 좋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먼저 부탁하지 않아도 제가 먼저 입으로 해주고 애무를 최대한 해주는 편입니다. 상대방이 느끼는 모습을 보며 저 스스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상대방도 저에게 똑같이 해주길 바라며 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좋길 바란다면 조금이라도 해줄 수는 있다고 생각하오나 이 때까지 입으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거부감이 들어 아직은 하기 두렵다고 말합니다.
저도 입으로 받는걸 좋아하지만 여자친구가 해본 적이 없어 거부감이 든다고 하니 해달라는 말을 한 번도 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매번 입으로 여자친구를 성심성의껏 해주면서 언젠가 여자친구도 저를 입으로 해줄거라는 일말의 기대를 아직은 놓을 수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빈말일지도 모르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좋다며 1년 이상 교제 후 결혼을 하자는 말을 자주 하곤 하는데 전 입으로 제 거를 해주지도 않는 여자와는 결혼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또한, 제가 부탁을 해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닌 제가 그러듯 진심으로 제가 행복하길 바라며 해주는 사람을 원합니다.
현 상황이 이러한데 이제 30대에 접어든 어떻게 보면 결혼 적령기인 분이 혹여나 미래에도 제가 결혼할 마음이 없다면 그 분께서는 적령기를 놓치게 될텐데 저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까요?
새벽에 두서없이 쓴 글이라 저도 제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 읽어보시고 형님들 의견 편하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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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의견 꼼꼼히 정독하고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엊그제 만나서 이야기해본 결과, 부담을 느끼고 있을지는 정말 몰랐다고 말하며 이 때까지는 이전에 만났던 남자들이 알아서 해왔던 터라 신경써야할 생각을 못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반반씩 부담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상황이 개선될지 그럴 기미가 안 보일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해서 속은 후련합니다.
제 사소한 고민도 형님들 본인의 고민인 것처럼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