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모텔 간다고 조언 드렸던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진짜 소개받아 모텔은 처음이라 조언받은 사람입니다..
모텔엔 형님들이 말씀대로 폼클렌징 빼곤 다 있더군요...
결론은 삽입은 실패했습니다...
아무리 애무를 해도 여자쪽에서 젖지를 않더군요...
아랫쪽은 빨지도 못하게하고 클리토리스 공략하려고 보려도해도 아랫쪽에 제 얼굴이 가는걸 철벽쳐서 네시간동안 애무랑 키스만하고 끝났습니다... 물론 펠라도 두번받았지만 제가 사정을 하진 못했네요...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키스하고 애무만 네시간했습니다... 둘 다 오랫만에 관계를해서그런가... 저는 풀발기가 안되고 여자쪽은 살짝 젖기는 하는데 금방 말라버려서 한번 삽입을 했지만 아프다고해서 실패했네요...살짝 젖었을때 삽입을 해봤는데 자꾸 빠지고 뻑뻑해서 침대위에서 정상위로 피스톤질을 몇번 하지도 못하고 뺐어요.. . 제 물건이 너무 작아서 그런가요? 한 14센치 되는데... 젤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지만 젤에 대한 거부도가 상당해서 쓰지도 못했어요..
야동과 자위를 당분간 끊어봐야겠어요...
늦은밤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텔엔 형님들이 말씀대로 폼클렌징 빼곤 다 있더군요...
결론은 삽입은 실패했습니다...
아무리 애무를 해도 여자쪽에서 젖지를 않더군요...
아랫쪽은 빨지도 못하게하고 클리토리스 공략하려고 보려도해도 아랫쪽에 제 얼굴이 가는걸 철벽쳐서 네시간동안 애무랑 키스만하고 끝났습니다... 물론 펠라도 두번받았지만 제가 사정을 하진 못했네요...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키스하고 애무만 네시간했습니다... 둘 다 오랫만에 관계를해서그런가... 저는 풀발기가 안되고 여자쪽은 살짝 젖기는 하는데 금방 말라버려서 한번 삽입을 했지만 아프다고해서 실패했네요...살짝 젖었을때 삽입을 해봤는데 자꾸 빠지고 뻑뻑해서 침대위에서 정상위로 피스톤질을 몇번 하지도 못하고 뺐어요.. . 제 물건이 너무 작아서 그런가요? 한 14센치 되는데... 젤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지만 젤에 대한 거부도가 상당해서 쓰지도 못했어요..
야동과 자위를 당분간 끊어봐야겠어요...
늦은밤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