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저 잘 참은 거겠죠?
방금 새벽 5시에.. 연락이 왔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낯이 익더라구요.
혹시라도 큰일이 났나 싶은 마음에 받았더니
전 여친이 술 이빠이 먹고 만취해서 울고불고.....
진짜 큰일인가 싶어 계속 물어봤는데
자기좀 데리러 와달라고, 미친듯이 울더라구요.
계속 물어봤더니 무슨일 있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술 이빠이 먹고 전화한거 같더라구요.
계속 데리러 오라길래 알았다고 일단 끊고
고민을 해봤는데 가면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꼬추가 뇌를 지배하면 안된다. 하면서 일단 차단을...
저 잘한거겠죠? 무슨 일 있어서 전화한건 아니길 바래봅니다.
3년 만났었고 만나는 동안 많이 힘들고 행복했었습니다.
제가 참 못났었고 잘 해주지 못한 마음에 헤어지고 1년정도
많이 매달리기도 했습니다. 상처를 워낙에 많이 준 터라...
이러면 안된다. 계속 곱씹으며 출근준비 하는데 싱숭생숭 하네요.
저.. 잘 한거겠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낯이 익더라구요.
혹시라도 큰일이 났나 싶은 마음에 받았더니
전 여친이 술 이빠이 먹고 만취해서 울고불고.....
진짜 큰일인가 싶어 계속 물어봤는데
자기좀 데리러 와달라고, 미친듯이 울더라구요.
계속 물어봤더니 무슨일 있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술 이빠이 먹고 전화한거 같더라구요.
계속 데리러 오라길래 알았다고 일단 끊고
고민을 해봤는데 가면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꼬추가 뇌를 지배하면 안된다. 하면서 일단 차단을...
저 잘한거겠죠? 무슨 일 있어서 전화한건 아니길 바래봅니다.
3년 만났었고 만나는 동안 많이 힘들고 행복했었습니다.
제가 참 못났었고 잘 해주지 못한 마음에 헤어지고 1년정도
많이 매달리기도 했습니다. 상처를 워낙에 많이 준 터라...
이러면 안된다. 계속 곱씹으며 출근준비 하는데 싱숭생숭 하네요.
저.. 잘 한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