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경험을 했는데
역시 처음이라 그런지 제 생각과 다른 게 좀 있었던 거 같네요
술을 좀 마시고 해서 그런지 긴장해서 그런지
발기가 되긴 하는데 풀발은 안되더라고요 절대 안좋았던 건 아닌데..
25살 되도록 모솔아다였어서 자위만 해서 그런가
절대 이런 말은 하면 안되겠지만 삽입하고 별 느낌이 없었어요
상대는 막 좋다고 흔들어도 전 허공에 좆질하는 느낌이였어요..
단지 반응이 좋아서, 신음이 듣기 좋아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결국 싸달라, 언제 싸냐 소리가 나오고 얼마 안가 그냥 그만했어요
삽입보다 애무만 엄청 해댄 거 같습니다
술을 마셔서 그런 건지 자위중독이였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분명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첫경험해서 좋았는데 이러니까
좀 심란하고 그럽니다.. 아예 느낌도 안와서 못쌀 줄은 몰랐어요
그나마 다행인 건 상대는 난 좋았다고 그때 갔었다고 얘기해줘서
왠지모르게 정말 고맙더라고요..ㅋㅋ
어쨋든 이런 고민이 있어서 그냥 써봤습니다.. 걱정되네요
술을 좀 마시고 해서 그런지 긴장해서 그런지
발기가 되긴 하는데 풀발은 안되더라고요 절대 안좋았던 건 아닌데..
25살 되도록 모솔아다였어서 자위만 해서 그런가
절대 이런 말은 하면 안되겠지만 삽입하고 별 느낌이 없었어요
상대는 막 좋다고 흔들어도 전 허공에 좆질하는 느낌이였어요..
단지 반응이 좋아서, 신음이 듣기 좋아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결국 싸달라, 언제 싸냐 소리가 나오고 얼마 안가 그냥 그만했어요
삽입보다 애무만 엄청 해댄 거 같습니다
술을 마셔서 그런 건지 자위중독이였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분명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첫경험해서 좋았는데 이러니까
좀 심란하고 그럽니다.. 아예 느낌도 안와서 못쌀 줄은 몰랐어요
그나마 다행인 건 상대는 난 좋았다고 그때 갔었다고 얘기해줘서
왠지모르게 정말 고맙더라고요..ㅋㅋ
어쨋든 이런 고민이 있어서 그냥 써봤습니다..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