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문제에 대해 글썼던 사람인데
저번에 여사친 글쓴 사람인데 단호하게 얘기해봐도 자기가 그렇게 얘기하면 그럼 너는 나랑 관계할거냐고 내가 그렇게 얘기하는건 지금 솔로고 외로우니까 친구끼리 술 먹으면 섹스하자고 얘기할수도 있지라는데 전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러면서 또 여사친 집에서 자게되었는데 자기전에 저한테 남자가 자위행위 하는거 구경해버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꼴리고 그래서 했는데 자버리더라고요 저 계속 농락당하는 거 맞죠??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저도 기분이 나빠서 왜 자위행위하라더니 잤냐이러니까 니가 언제했냐 그러더니 제 발을 자기 발이랑 교차시키더니 계속 그러고 있다가 제 젖꼭지 슬쩍 만지고 도대체 걔의 심리는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