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질문드립니다.
지방국립 공대 나와서 중소기업에서 일한지 한 2년정도 되어 갑니다. 앞으로 비전도 없고 매일 야근하다 지쳐서 긱사 가면 바로 뻣어서 쓰러지다시피 자기를 반복하다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최근 타일공이나, 도장 등 건설 노가다 기술 배우면 어떨까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학점도 낮아서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더 좋은데는 못갈것 같다란 생각이 많이 들고 토익도 만료되어서 다시 예전 점수 만큼 딸 자신도 없고.. 나름 생각한게 이건데... 너무 섣부른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