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초보자의 건마 여행기
지난 번에도 글을 올렸었는데요, 살면서 유흥업소는 근처에도 안 갔었는데 최근 스웨디시 썰 보다가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어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저같은 초보자 분들이 또 계실까봐 참고가 되시라고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업소에 한 번 입문하게 되니까 중독성이 엄청납니다...
특히 저같이 시간이 남아도는 분은 금방 돈 100 정도는 금방 쓸 것 같아요.
제가 건마를 첫 방문했다고 썰 남겼을 때가 6월 10일이었는데 고작 8일 지났는데 3번이나 갔어요.... (약 40만원 넘게 깨짐)
아직 입문을 안 하신 분이라면 금전적 여유가 있으시다고 가정할 때 추천을 드릴게요.
중독 돼서 꼴릴 때마다 생각납니다.
저도 일단 뽑아둔 현금이 있어서 진짜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가보고 끊으려고 합니다. (가능할 지는 모르겠음ㅋㅋ)
첫 번째 업소는 잘 모르고 가서 소프트 건마를 방문했는데요.
처음이라 엄청 긴장해서 가기 전에 남성청결제로 똘똘이 빡빡 씻고 용모 단정을 위해서 눈썹, 손톱, 발톱 정리까지 하고 러쉬 바디스프레이까지 뿌리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포럼에 썰도 남겼었지만 저도 처음이라 긴장해서 말주변이 없었고 매니저 분도 말주변이 없는 데다가 뭘 물어봐도 단답으로 대답하시더라고요..
에어컨 온도도 제가 좀 추워서 온도 좀 올려도 되냐고 물으니까 된다고 해서 2도 정도 올렸는데 하다가 좀 더웠는지 맘대로 온도 내리고 하셔서 손발 시려워서 힘들었었고요.
20대 중반 정도에 얼굴과 몸매는 좋으셨는데 서비스가 별로에다가 소프트 업소다 보니 수위가 낮아서 첫 방문은 너무 아쉬웠었어요.
두 번째 업소는 뽑아둔 현금도 남아있고 해서 (이래서 먼저 돈 뽑아놓고 대기타면 안 됨) 이 업소 저 업소 구경하다가 마침 제가 사는 동네에 하드 건마 1인샵이 있는 거에요.
첫 업소가 수위적으로 너무 아쉬웠다 보니까 뭔가 빨리 만회하고 싶어서 급했던 것 같아요.
발정난 짐승마냥 본능에 이끌려서 90분 투샷 17만원 짜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첫 번째 업소랑은 다르게 1인샵이라 그런지 실장님이 원룸 빌라로 주소를 찍어주셔서 현관문 비밀번호 받고 000호 두드리고 입장했네요.
30대 중반 정도의 쎅기 넘치는 누님께서 계시더라고요.
역시나 노련미 넘치시던 게 제가 건마 초보인 걸 눈치 채고 대화로 시간을 떼우려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90분이고 투샷이다 보니까 저도 마냥 싫지만은 않아서 맞장구 좀 쳐주다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역시 스킬이 쩌시더라고요,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는 건 사실상 처음이라 신세계 였습니다...
제 똘똘이가 자꾸 크다고 힘들다고 하시면서 열심히 해주시는데 조금 죄송했습니다.
(약 10년 전에 줄자로 쟀을 때 15cm 정도 됐던 거 같네요)
서비스가 끝나시고도 계속 저같이 큰 사람은 처음 봤다고 힘들다고, 자기는 이런 큰 사람이랑은 못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칭찬인지 불평불만인지 구분이 안 갔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면서 이분은 또 지명해봤자 이 이상의 서비스는 못 받겠구나 싶어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세 번째 업소는 오늘 다녀왔는데요.
예전에 첫 번째 업소 간 썰 남겼을 때 내상이 심해서 한탄을 했더니 같은 지역에 사시는 분이 추천해주신 곳이에요.
1인샵이 뭔가 프라이빗 하고 단 둘이만 있어서 좋았었는데, 여기는 로드샵이었어요.
진짜 도로변에 OOO 아로마 이런 식으로 간판이 크게 있었음... 들어갈 때 눈치 보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복도가 쫙 있고 샤워장도 복도에 있더라고요..
룸에 들어가서 가운 입고 샤워장 가는데도 부끄러워서 후다닥 숨듯이 들어갔습니다.
샤워 후에 기다리고 있는데 20대 중후반에 키 160 정도? 완전 탈색한 금발 단발머리 하신 분이 들어오시더라고요.
외모는 좀 호불호가 갈리게 생겼는데 되게 활기차시고 되게 시끄러웠습니다.
첫 번째 업소녀랑은 완전 반대입니다.
세 번째 방문이라 긴장도 좀 풀리고 해서 서로 얘기도 잘 되고 터치도 자연스럽게 했습니다.
엎드려서 받다가 정자세로 받으려고 누으니까 제 똘똘이를 보고 되게 크다고 하시더라고요..
두 번째 업소랑은 다르게 막 칭찬을 해주시면서 신기하다고, 자기가 본 손님 중에 제일 크다고 기분을 띄어주셨습니다.
여성상위로 올라가서 비벼주시는데 제가 허리 각도 조금만 조절하면 삽입될 정도로 공격적으로 해주시는데 진짜로 삽입하면 블랙 먹고 빡구 먹을까봐 쫄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목이랑 귀쪽 혀로 해주시는데 키스 하고 싶었지만 역시 쫄아도 도전도 못해봤어요. (건마에서 키스 시도하면 해주나요?)
스킬도 엄청 좋으셔서 서비스 좋게 받고 입으로 마무리 하고 끝냈습니다.
끝나고도 제 똘똘이 계속 만지시면서 강직도도 딱 좋고 크기는 한 번 해보고 싶을 정도로 신기하다고 하시는데 뭔가 시그널인가 싶었지만 역시 쫄보라서 암말도 안하고 추임새만 넣어줬습니다.
뭐 그냥 고객 관리인 것 같기도 했고요..
역시 사람은 알아야 뭐가 보인다고, 세 번째 방문이 제일 만족스러운 것 같았어요.
어디 업소가 좋다 이런 거 리뷰 보다는 본인이 직접 겪으면서 찾아가시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지금 고민인 게 딱 한 번 더 갈 금액이 남아서 한 번만 더 가보고 접으려고 하는데 마지막에 매니저 분을 또 지명해서 90분을 잡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뉴 업소와 페이스를 찾는 게 좋을까요...
제 뇌피셜이지만 마지막 매니저 분 지명해서 한 번만 더 가보면 홈런칠 수도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예 안 가본 사람들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게 사실이네요. 중독 됩니다...
찐 마지막 한 번만 더 하고 접을 건데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돈을 쓸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혹시나 저같은 초보자 분들이 또 계실까봐 참고가 되시라고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업소에 한 번 입문하게 되니까 중독성이 엄청납니다...
특히 저같이 시간이 남아도는 분은 금방 돈 100 정도는 금방 쓸 것 같아요.
제가 건마를 첫 방문했다고 썰 남겼을 때가 6월 10일이었는데 고작 8일 지났는데 3번이나 갔어요.... (약 40만원 넘게 깨짐)
아직 입문을 안 하신 분이라면 금전적 여유가 있으시다고 가정할 때 추천을 드릴게요.
중독 돼서 꼴릴 때마다 생각납니다.
저도 일단 뽑아둔 현금이 있어서 진짜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가보고 끊으려고 합니다. (가능할 지는 모르겠음ㅋㅋ)
첫 번째 업소는 잘 모르고 가서 소프트 건마를 방문했는데요.
처음이라 엄청 긴장해서 가기 전에 남성청결제로 똘똘이 빡빡 씻고 용모 단정을 위해서 눈썹, 손톱, 발톱 정리까지 하고 러쉬 바디스프레이까지 뿌리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포럼에 썰도 남겼었지만 저도 처음이라 긴장해서 말주변이 없었고 매니저 분도 말주변이 없는 데다가 뭘 물어봐도 단답으로 대답하시더라고요..
에어컨 온도도 제가 좀 추워서 온도 좀 올려도 되냐고 물으니까 된다고 해서 2도 정도 올렸는데 하다가 좀 더웠는지 맘대로 온도 내리고 하셔서 손발 시려워서 힘들었었고요.
20대 중반 정도에 얼굴과 몸매는 좋으셨는데 서비스가 별로에다가 소프트 업소다 보니 수위가 낮아서 첫 방문은 너무 아쉬웠었어요.
두 번째 업소는 뽑아둔 현금도 남아있고 해서 (이래서 먼저 돈 뽑아놓고 대기타면 안 됨) 이 업소 저 업소 구경하다가 마침 제가 사는 동네에 하드 건마 1인샵이 있는 거에요.
첫 업소가 수위적으로 너무 아쉬웠다 보니까 뭔가 빨리 만회하고 싶어서 급했던 것 같아요.
발정난 짐승마냥 본능에 이끌려서 90분 투샷 17만원 짜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첫 번째 업소랑은 다르게 1인샵이라 그런지 실장님이 원룸 빌라로 주소를 찍어주셔서 현관문 비밀번호 받고 000호 두드리고 입장했네요.
30대 중반 정도의 쎅기 넘치는 누님께서 계시더라고요.
역시나 노련미 넘치시던 게 제가 건마 초보인 걸 눈치 채고 대화로 시간을 떼우려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90분이고 투샷이다 보니까 저도 마냥 싫지만은 않아서 맞장구 좀 쳐주다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역시 스킬이 쩌시더라고요,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는 건 사실상 처음이라 신세계 였습니다...
제 똘똘이가 자꾸 크다고 힘들다고 하시면서 열심히 해주시는데 조금 죄송했습니다.
(약 10년 전에 줄자로 쟀을 때 15cm 정도 됐던 거 같네요)
서비스가 끝나시고도 계속 저같이 큰 사람은 처음 봤다고 힘들다고, 자기는 이런 큰 사람이랑은 못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칭찬인지 불평불만인지 구분이 안 갔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면서 이분은 또 지명해봤자 이 이상의 서비스는 못 받겠구나 싶어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세 번째 업소는 오늘 다녀왔는데요.
예전에 첫 번째 업소 간 썰 남겼을 때 내상이 심해서 한탄을 했더니 같은 지역에 사시는 분이 추천해주신 곳이에요.
1인샵이 뭔가 프라이빗 하고 단 둘이만 있어서 좋았었는데, 여기는 로드샵이었어요.
진짜 도로변에 OOO 아로마 이런 식으로 간판이 크게 있었음... 들어갈 때 눈치 보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복도가 쫙 있고 샤워장도 복도에 있더라고요..
룸에 들어가서 가운 입고 샤워장 가는데도 부끄러워서 후다닥 숨듯이 들어갔습니다.
샤워 후에 기다리고 있는데 20대 중후반에 키 160 정도? 완전 탈색한 금발 단발머리 하신 분이 들어오시더라고요.
외모는 좀 호불호가 갈리게 생겼는데 되게 활기차시고 되게 시끄러웠습니다.
첫 번째 업소녀랑은 완전 반대입니다.
세 번째 방문이라 긴장도 좀 풀리고 해서 서로 얘기도 잘 되고 터치도 자연스럽게 했습니다.
엎드려서 받다가 정자세로 받으려고 누으니까 제 똘똘이를 보고 되게 크다고 하시더라고요..
두 번째 업소랑은 다르게 막 칭찬을 해주시면서 신기하다고, 자기가 본 손님 중에 제일 크다고 기분을 띄어주셨습니다.
여성상위로 올라가서 비벼주시는데 제가 허리 각도 조금만 조절하면 삽입될 정도로 공격적으로 해주시는데 진짜로 삽입하면 블랙 먹고 빡구 먹을까봐 쫄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목이랑 귀쪽 혀로 해주시는데 키스 하고 싶었지만 역시 쫄아도 도전도 못해봤어요. (건마에서 키스 시도하면 해주나요?)
스킬도 엄청 좋으셔서 서비스 좋게 받고 입으로 마무리 하고 끝냈습니다.
끝나고도 제 똘똘이 계속 만지시면서 강직도도 딱 좋고 크기는 한 번 해보고 싶을 정도로 신기하다고 하시는데 뭔가 시그널인가 싶었지만 역시 쫄보라서 암말도 안하고 추임새만 넣어줬습니다.
뭐 그냥 고객 관리인 것 같기도 했고요..
역시 사람은 알아야 뭐가 보인다고, 세 번째 방문이 제일 만족스러운 것 같았어요.
어디 업소가 좋다 이런 거 리뷰 보다는 본인이 직접 겪으면서 찾아가시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지금 고민인 게 딱 한 번 더 갈 금액이 남아서 한 번만 더 가보고 접으려고 하는데 마지막에 매니저 분을 또 지명해서 90분을 잡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뉴 업소와 페이스를 찾는 게 좋을까요...
제 뇌피셜이지만 마지막 매니저 분 지명해서 한 번만 더 가보면 홈런칠 수도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예 안 가본 사람들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게 사실이네요. 중독 됩니다...
찐 마지막 한 번만 더 하고 접을 건데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돈을 쓸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