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기 몸파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추가
알라버린 당일날 바로 이야기해서 싸웠구요
그자리에서 헤어지자며 나가라했습니다
소리치며 싸우다가 생각좀 정리하려고 담배피고오니
현관문을 잠궈놓고 집으로 돌라가라고하더하구요
너무 어이없고 여기서 계속 벨누르고 시끄럽게 있어봤자
더 의미 없을거 같고 술도 서로좀 취했으니 그냥 집으로왔습니다.
현재 제옷이랑 지갑을 받으러가야되는 상황이고요
나이차이는 제가 5살어리고 심지어 여자쪽은 돌싱입니다.
그걸알고도 만났고 이해했는데
이런상황에 오히려 저보고 헤어지자 나가라하니
화나고 힘드네요
솔직히 일단 어떻게든 다시만나고 그일 정리하라고 하고싶네요
제가 미친놈인거 아는데 복수는 생각만하고 그러진안을거같아요
제발 원래대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그자리에서 헤어지자며 나가라했습니다
소리치며 싸우다가 생각좀 정리하려고 담배피고오니
현관문을 잠궈놓고 집으로 돌라가라고하더하구요
너무 어이없고 여기서 계속 벨누르고 시끄럽게 있어봤자
더 의미 없을거 같고 술도 서로좀 취했으니 그냥 집으로왔습니다.
현재 제옷이랑 지갑을 받으러가야되는 상황이고요
나이차이는 제가 5살어리고 심지어 여자쪽은 돌싱입니다.
그걸알고도 만났고 이해했는데
이런상황에 오히려 저보고 헤어지자 나가라하니
화나고 힘드네요
솔직히 일단 어떻게든 다시만나고 그일 정리하라고 하고싶네요
제가 미친놈인거 아는데 복수는 생각만하고 그러진안을거같아요
제발 원래대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