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는것도 이해가고 복수하고싶은 마음도 이해가네요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흘려들으셔도 괜찮아요 저라면 굳이 다른곳에 알리진 않을꺼 같아요 굳이 근처사람에게 알린다 한들 그닥 바뀌는게 없을꺼 같거든요 그냥 아무말 안하고 헤어지는게 제일큰 복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언젠간 그사람은 계속 그렇게 살다가 돌아받거든요 그게아니면 그사람한테 진짜 큰행복이 다가왔을때 다른사람과 결혼직전에 알리거나 할꺼같네요
그런 여자에게 마음을 주고 진심으로 대했던것에 대한 상처를 이야기 하는데
왜자꾸 공짜라고 생각하라는 댓글이 많은지 이해가 안되네요.
복수를 해야 분이 풀릴것 같으시다면, 합법적인 선에서 소소하게만 해야지, 적으로 만들지 마세요.
몸을 판게 본인 잘못이지만 모든걸 글쓴분 탓으로 돌려서 화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몇년지나면 쓰레기 너무 늦지않게 걸러낸걸 다행이다 생각하게 될겁니다.
지금 당장은 화가 치밀겠지만, 조금씩 진정하시고 본인의 삶을 찾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