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ㅠ 실은 제가 남중남고를 나와서 대학와서 첫 연애를 하고있는데 이번 방학때 여자친구랑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모솔이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첨이기도 하고 사실 제가 크기에 좀 자신이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뭔가 더 꺼려지기도 하구요 ㅠ 경험많으신 형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1. 이런건 누가 가르친다고 되는것보다는 로맨스 물 많이보시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왜보라고 하냐면.. 그 합체 과정으로 가는 분위기라는게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에 휩싸여서 보통 합체를 시작하거든요.
대체적으로 로멘스물들이 합체 하기전 분위기를 잘 묘사한것 같습니다.
2. 이제 실전을 한다고 치자면 어차피 처음이니까 너무 잘할려고 하지 마세요 이런 부단감 떄문에 소중한 똘똘이가
힘이 금방 들어갔다 풀렸다 금방 들어갔다 풀렸다. 그리고 내가 조루인가 할정도로의 빠른 사정등을 경험 하게 될것입니다.
쾌락만 추구 하기보다는 소중한 사람이랑 즐거운 시간 보낸다는 초첨을 하면 좋을듯 싶네요.
번식욕구는 아무것도 몰라도 자연스럽게 되는데 어차피 처음이기도 하고 너무 흥분해서 여자친구한테 막대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처음에 하는데 기분좋냐 어쩌냐 묻지말기를 그리고 욕섞어가며 기분좋다라고 말하지마시길 아프거나 불편하거나 그런부분 하면서도 자기를 챙겨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 놓고 격하게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견해라서 뭐라고 말은 못드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