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Comments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954641&page=6
이 글 보시고 오세요. 곧 님의 미래 입니다.
이 글 보시고 오세요. 곧 님의 미래 입니다.
여자들 살짝이라도 진심으로 좋아하면 자기 무뚝뚝하다 애교 못한다 해도 어디서 배우거나 다 해줍니다.
그러고 상대가 좋아하면 더 알아서 해주고요. 이건 남녀 둘다 똑같아요
단지, 남들처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고 헤어져도 주변에, 딱히 괜찮은 사람은 없고 혼자는 싫고 사람 자체는 괜찮아가지고 관계 유지하는 사람도 많아요. 작성자분이 연하에다가 공주님처럼 다 잘해주구 갑질하면 알아서 분위기 맞춰주고 조금만 분위기 맞춰주면 알아서 다시 잘해주는 남친은 보험용으로 딱이죠.
본인도 이미 알고 있으신데 상대분이 외견이 너무 좋아서 갈등을 하시는 것 같네요. 헤어지자마자 남소 2번 받았고 그 중 한 명 아깝다고 말할 정도면 그냥 작성자님이 여자친구분의 취향이 전혀 아닌겁니다.
연애로는 별로고 결혼 상대로는 제격인거죠. 여자의 눈물에 너무 부여하지마세요.
헤어지자고 해도 다시 그 소개남이나 다른 남자 소개받으면서 금방 다시 연애 할 여자 같습니다
그러고 상대가 좋아하면 더 알아서 해주고요. 이건 남녀 둘다 똑같아요
단지, 남들처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고 헤어져도 주변에, 딱히 괜찮은 사람은 없고 혼자는 싫고 사람 자체는 괜찮아가지고 관계 유지하는 사람도 많아요. 작성자분이 연하에다가 공주님처럼 다 잘해주구 갑질하면 알아서 분위기 맞춰주고 조금만 분위기 맞춰주면 알아서 다시 잘해주는 남친은 보험용으로 딱이죠.
본인도 이미 알고 있으신데 상대분이 외견이 너무 좋아서 갈등을 하시는 것 같네요. 헤어지자마자 남소 2번 받았고 그 중 한 명 아깝다고 말할 정도면 그냥 작성자님이 여자친구분의 취향이 전혀 아닌겁니다.
연애로는 별로고 결혼 상대로는 제격인거죠. 여자의 눈물에 너무 부여하지마세요.
헤어지자고 해도 다시 그 소개남이나 다른 남자 소개받으면서 금방 다시 연애 할 여자 같습니다
일단 작성자분의 심정 이해갑니다. 다만 그 여자친구분은 확실히 보편적인 사회상의 기준으로는 올바른 심리적 상태나 마인드를 가진 여자분은 아닙니다. 관계를 이어가는 걸 비추합니다..그럼에도 더 하고 싶으시다면 마지막으로 한 번만 믿고 여자친구분의 태도를 지켜보세요,,그리고 갑의 위치를 가지세요.
그리고 마지막 기회도 져버리면 가차없이 관계를 끊으십시오. 그게 자신을 위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기회도 져버리면 가차없이 관계를 끊으십시오. 그게 자신을 위하는 길입니다.

정신차려주세요. 주작이라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