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및 결혼 얘기 좀 들어주세요
600일 정도 연애 했고 제가 힘들때 옆에서 보좌 해줬고 양가부모님 다 알거 결혼 얘기도 이미 나와서 결혼을 전재로 만나고 있습니다
제 나이 28살 여자친구 24살 오피스텔 매매러 하나 가지거 있어 신혼집은 야기러 시작해서 나중에 점차점차 늘리자 라먀 계획도 구상하던중 여자친구기 나무 아프고 힘들어하고 정신과 약 까지 먹으면 밖에도 못나가고 나가더라도 벙거지 귀미개 없이는 못나갈정도로 심해져서 병원에서는 대학병원이나 정신병원에 입원 얘기가 나오고 답답하시면 점이라도 한번 보시라고 우리병원에서는 최대치 약이 다 나가서 더 이상 손을 쓸수 없다고 그래서 점집을 가게 되었고 여자친구가 얘기를 하더라구요 가위도 자주 눌리고 가끔 보이고 귀접도 한다고 이건 저도 알고 있어서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겠구나 하며 넘어갔는데 신 받아야 한다고 그래서 여자친구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이랑 여자친구가 여러군데 그리고 스님도 만났는데 받아야 한다 해서 모두가 마음을 먹고 무당을 허락 했습니다
대주라고 신어머님이 말을 하구요 뭐 무당 말이 다 맞는건 아닌거 압니다
어제 무관 세우고 삼산이라는걸 앞두고 있는데 멀리 떨어지고 생활이 많이 달라지고 제약이 많다는건 알고 있구요 자주 보지도 못하고 플레이 좋아하던 여친은 이제 플레이는 못하지 않을까 자기도 아직은 모르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나라면 못시귄다 헤어지는게 맞지 않겠어??라 하고 여친도 떠날꺼면 신 받기전에 떠나라하는데 너무 좋고 사랑하는데 사실 조금 무섭고 힘들꺼 같긴 하고..그리고 너무 불쌍해서..이제 무당으로 살아야 하는데 무당이 됐단 이유로 제가 떠나면 너무 비참 할꺼 같아서 항상 편이 되어준다 했는데 그래서 푸념글을 올리게 됐네요 무당이랑 연애 또는 결혼 하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저는 대주를 받아들여볼려구요!!
제 나이 28살 여자친구 24살 오피스텔 매매러 하나 가지거 있어 신혼집은 야기러 시작해서 나중에 점차점차 늘리자 라먀 계획도 구상하던중 여자친구기 나무 아프고 힘들어하고 정신과 약 까지 먹으면 밖에도 못나가고 나가더라도 벙거지 귀미개 없이는 못나갈정도로 심해져서 병원에서는 대학병원이나 정신병원에 입원 얘기가 나오고 답답하시면 점이라도 한번 보시라고 우리병원에서는 최대치 약이 다 나가서 더 이상 손을 쓸수 없다고 그래서 점집을 가게 되었고 여자친구가 얘기를 하더라구요 가위도 자주 눌리고 가끔 보이고 귀접도 한다고 이건 저도 알고 있어서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겠구나 하며 넘어갔는데 신 받아야 한다고 그래서 여자친구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이랑 여자친구가 여러군데 그리고 스님도 만났는데 받아야 한다 해서 모두가 마음을 먹고 무당을 허락 했습니다
대주라고 신어머님이 말을 하구요 뭐 무당 말이 다 맞는건 아닌거 압니다
어제 무관 세우고 삼산이라는걸 앞두고 있는데 멀리 떨어지고 생활이 많이 달라지고 제약이 많다는건 알고 있구요 자주 보지도 못하고 플레이 좋아하던 여친은 이제 플레이는 못하지 않을까 자기도 아직은 모르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나라면 못시귄다 헤어지는게 맞지 않겠어??라 하고 여친도 떠날꺼면 신 받기전에 떠나라하는데 너무 좋고 사랑하는데 사실 조금 무섭고 힘들꺼 같긴 하고..그리고 너무 불쌍해서..이제 무당으로 살아야 하는데 무당이 됐단 이유로 제가 떠나면 너무 비참 할꺼 같아서 항상 편이 되어준다 했는데 그래서 푸념글을 올리게 됐네요 무당이랑 연애 또는 결혼 하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저는 대주를 받아들여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