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한테 다가가도 될지 참 헷갈리네요
저보다 4살 연상인 누나고 제가 여기 다닌지 이제 6개월째인데
직장이 작은곳이라 오며가며 마주친적은 많았고
여태 그냥 살짝 인사만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번달부터 같이 하는 일 좀 있어서 조금 친해졌는데
요즘 좀 느낌이 이상해서 어떤지 써보면
몇 주 전부터 아침에 인사할 때나 복도에서 지나갈 때
눈 계속 마주치고 마주치면 웃어주고
일 때문에 대화할 때는 눈 마주치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어느정도 대화하다 보면 살짝 눈 피하기도 해요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는 그냥 평상시 목소리인데
저랑 대화할 때는 좀 하이톤으로 말합니다
단 둘이 있을땐 항상 먼저 말 걸어주긴 하는데
아직 사적인 대화는 잘 안했습니다
다같이 일할 때 웬만하면 옆에있고
손 같은곳 스쳐도 아무렇지도 않아하구요
요즘에 더워서 제가 있는곳 문 열어놓고 일하는데
지나갈 때마다 항상 쳐다보고 가시네요
누나가 원래 사람이 이런걸까요
아님 저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요즘에 좀 호감이 생겼는데 더 다가가도 될지...
직장이 작은곳이라 오며가며 마주친적은 많았고
여태 그냥 살짝 인사만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번달부터 같이 하는 일 좀 있어서 조금 친해졌는데
요즘 좀 느낌이 이상해서 어떤지 써보면
몇 주 전부터 아침에 인사할 때나 복도에서 지나갈 때
눈 계속 마주치고 마주치면 웃어주고
일 때문에 대화할 때는 눈 마주치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어느정도 대화하다 보면 살짝 눈 피하기도 해요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는 그냥 평상시 목소리인데
저랑 대화할 때는 좀 하이톤으로 말합니다
단 둘이 있을땐 항상 먼저 말 걸어주긴 하는데
아직 사적인 대화는 잘 안했습니다
다같이 일할 때 웬만하면 옆에있고
손 같은곳 스쳐도 아무렇지도 않아하구요
요즘에 더워서 제가 있는곳 문 열어놓고 일하는데
지나갈 때마다 항상 쳐다보고 가시네요
누나가 원래 사람이 이런걸까요
아님 저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요즘에 좀 호감이 생겼는데 더 다가가도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