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그러고보니 요새는 찜질방이 없네요.
동네 구석진곳에 하나는 있던 것같은데
코로나 시절 지나고 나니까
호텔에 딸려있거나 초대형 사우나만 살아남았네요.
당연히 제가 사는 동네는 없구요ㅋㅋ
초등학교 다닐 때
아부지랑 가서 지지다가 양머리 하고
맥반석 계란에 식혜하고 육개장 컵라면 먹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것같은데
찜질방이 다 없어지니 좀 아쉽습니다ㅋㅋ
코로나 시절 지나고 나니까
호텔에 딸려있거나 초대형 사우나만 살아남았네요.
당연히 제가 사는 동네는 없구요ㅋㅋ
초등학교 다닐 때
아부지랑 가서 지지다가 양머리 하고
맥반석 계란에 식혜하고 육개장 컵라면 먹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것같은데
찜질방이 다 없어지니 좀 아쉽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