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 회사생활 고민... 사회생활 선배님들
사회경험많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서 글을 끄적여봅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 제조직일을 하고 있고 , 어느날 저희부서에서 반장 아래에 품질점검 하는자리가 T/O 가 생겨서, 제조 반장님이 저에게 그쪽에서 일해보지 않겠냐 제안하셨습니다.
일도 비교적 편하고 고과 평가도 반장아래에서 일하기에, 좋게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명목상 품질이고 사실 반장아래에서 잡일( 청소 , 설비 필수항목 체크, 제품 해체 )과 반장 비위를 맞춰야하는 자리이기에 고민이 됩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제 성격이 상사 기분을 잘 알아채고 눈치있게 행동하는성격은 아닙니다. (싸바싸바를 잘 못합니다...)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형님,동생(제조)들과 재미있게 지내고 있고 일도 만족스러운편입니다만, 하지만 앞으로 지금 하고있는 제조일을 하면 평가를 잘 받을지는 미지수입니다 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사회선배님들의 조언좀 구할수 있을까요?
일도 비교적 편하고 고과 평가도 반장아래에서 일하기에, 좋게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명목상 품질이고 사실 반장아래에서 잡일( 청소 , 설비 필수항목 체크, 제품 해체 )과 반장 비위를 맞춰야하는 자리이기에 고민이 됩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제 성격이 상사 기분을 잘 알아채고 눈치있게 행동하는성격은 아닙니다. (싸바싸바를 잘 못합니다...)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형님,동생(제조)들과 재미있게 지내고 있고 일도 만족스러운편입니다만, 하지만 앞으로 지금 하고있는 제조일을 하면 평가를 잘 받을지는 미지수입니다 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사회선배님들의 조언좀 구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