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얘기 주저리해봅니다
와이프가 결혼후에 제 어머니와 형에게 데였다고 해야할까요
여튼 좀 학을 뗀 일들이 몇 건 있는데
몇년 지나기도 했고 중간에서 중재못한 제 잘못도 있으니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제가 왠만하면 맞춰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집 행사나 무슨 일이 생길때마다 약간 자기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 때 얘길 들먹거리면서 너무 안좋은 얘기들을 하니까 이제는 좀 지치기도 하고 어쨋든 또 제 가족이니 싫은소리 계속 들으니 서운키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라고 처가에 마냥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안 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 습관이 있어 크게 불만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그러질 못하니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같이 살아야 할까.. 라는 자괴감도 생깁니다.
제가 원래도 좀 맞춰주고 챙겨주는 스타일인데 이제는 뭘해줘도 반응도 시원찮고 당연한듯 행동하는 아내 모습을 보니 제가 이제는 정이 떨어진달까요.
굳이 이렇게 까지해서 살아야 할까.. 라는 마음이 한구석에 계속 생기네요...
연애도 오래햇고 적절한 시기에 결혼해서 바로 아이를 출산했는데 모든 게 좋았는데
제 가족들때문에 이렇게 틀어진것에 대해 가족에게 탓을 하고 싶기도하고 또 제 잘못도 있으니 제 스스로도 힘들고 그렇네요.
그냥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곳에 넋두리 처럼 적어봅니다.
여기까지 읽으신분이 있으시면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여튼 좀 학을 뗀 일들이 몇 건 있는데
몇년 지나기도 했고 중간에서 중재못한 제 잘못도 있으니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제가 왠만하면 맞춰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집 행사나 무슨 일이 생길때마다 약간 자기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 때 얘길 들먹거리면서 너무 안좋은 얘기들을 하니까 이제는 좀 지치기도 하고 어쨋든 또 제 가족이니 싫은소리 계속 들으니 서운키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라고 처가에 마냥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안 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 습관이 있어 크게 불만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그러질 못하니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같이 살아야 할까.. 라는 자괴감도 생깁니다.
제가 원래도 좀 맞춰주고 챙겨주는 스타일인데 이제는 뭘해줘도 반응도 시원찮고 당연한듯 행동하는 아내 모습을 보니 제가 이제는 정이 떨어진달까요.
굳이 이렇게 까지해서 살아야 할까.. 라는 마음이 한구석에 계속 생기네요...
연애도 오래햇고 적절한 시기에 결혼해서 바로 아이를 출산했는데 모든 게 좋았는데
제 가족들때문에 이렇게 틀어진것에 대해 가족에게 탓을 하고 싶기도하고 또 제 잘못도 있으니 제 스스로도 힘들고 그렇네요.
그냥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곳에 넋두리 처럼 적어봅니다.
여기까지 읽으신분이 있으시면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