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진짜 아무도 못믿겠네요
가족까지도 다 내편이 아닐수있다 치더라도
이사람만큼은 언제든 내편일거라 믿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사람인것같아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있는힘껏 해줄수있는건 다 퍼부어줬지만
그리 크지도 않은 실수 하나에 몇년간 쌓아온 정과 신뢰의 근본을 들먹이며 관계를 파탄내버리네요
언제는 평생 연 끊지말고 이어가자고..나만큼이나 본인도 날 소중하게 생각한다던 사람이ㅋㅋ..
싸우면서도 그간 주고받은 정과 시간...이어온 관계만큼 중요한건 없으니
어떤 심한말을 상대가 내뱉더라도 받아들이자. 내 실수니까 인정하고 사과하자.
상대는 내 생각보다 서운할수도 있다..아예 돌이킬수 없는 일이 벌어진건 아니니까 바로 수습하자 하는 생각이었는데
아주그냥 혼자 끝까지 가버리네요 그만하자고..
근 10년가까이 만들어온 관계는 다시 수습하면 그만인 이런 일로 끝낼 수 있을정도로 너한텐 내가 그렇게나 가벼웠던걸까 싶기도 하고 참 허무합니다 인생에 남은사람이라곤 그사람밖에 없었는데 텅 빈것같네요
이사람만큼은 언제든 내편일거라 믿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사람인것같아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있는힘껏 해줄수있는건 다 퍼부어줬지만
그리 크지도 않은 실수 하나에 몇년간 쌓아온 정과 신뢰의 근본을 들먹이며 관계를 파탄내버리네요
언제는 평생 연 끊지말고 이어가자고..나만큼이나 본인도 날 소중하게 생각한다던 사람이ㅋㅋ..
싸우면서도 그간 주고받은 정과 시간...이어온 관계만큼 중요한건 없으니
어떤 심한말을 상대가 내뱉더라도 받아들이자. 내 실수니까 인정하고 사과하자.
상대는 내 생각보다 서운할수도 있다..아예 돌이킬수 없는 일이 벌어진건 아니니까 바로 수습하자 하는 생각이었는데
아주그냥 혼자 끝까지 가버리네요 그만하자고..
근 10년가까이 만들어온 관계는 다시 수습하면 그만인 이런 일로 끝낼 수 있을정도로 너한텐 내가 그렇게나 가벼웠던걸까 싶기도 하고 참 허무합니다 인생에 남은사람이라곤 그사람밖에 없었는데 텅 빈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