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버지 친구분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사셨는데 그때 제가 포경수술 관련해서 아버지와 함께 가서 들은바에 의하면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서는 외국인(특히 미국인)들 처럼 자연스럽게 귀두 전체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지 않고
일부만 드러나거나 많은부분이 표피 안쪽 점막에 달라붙어 있어서 발기시 고통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거 하면서 저의 경우도 귀두의 아랫부분이 점막에 덮혀있다며 이경우엔 성장기는 물론이고 이후 원활하고 건강한 성관계를 위해서면 수술해야한다고 하시며 그자리서 바로 저를 옆방 수술실로 데려가 소즁한 내 꼬추 지지고 나왔어요....
그래서 기억합니다 넘나 서러웠던 기억때문에 뚜렸하게 기억하는 부분입니다
글쓴이님도 만약 표피를 당겨서 귀두를 바깥으로 드러냈을때 귀두 주변에 얇은 점막? (달걀 껍데기 안쪽 하얀 막 처럼) 그런게 둘러싸서 어느 정도 이상 귀두가 드러나지않는다면 수술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