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밥 같이 먹을 때 이물질 빼는거
제가 비위도 쎈 편이고 누군가랑 밥 같이 먹을 때 신경쓰는 편도 아닌데 요즘 신경 쓰이는게 하나 있습니다.
밥 먹다가 이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 그 자리에서 손을 입에 넣어서 빼는 모습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한손으로 입을 막고 빼면 그나마 양반인데 한 손으로 표정 일그러뜨리면서 입 쩌억 벌리고 어금니 쪽에 뭐 빼려는 그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지금 군인이고 같은 부대원)
저는 이 사이에 뭐가 끼는 구강구조가 아니여서 잘 모르지만 밥 먹으면서 끼면 나중에 양치할 때 빼면 되는거 아닌가요? 많이 불편한걸까요.. 솔직히 남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글을 적습니다. 아씨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밥 먹다가 이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 그 자리에서 손을 입에 넣어서 빼는 모습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한손으로 입을 막고 빼면 그나마 양반인데 한 손으로 표정 일그러뜨리면서 입 쩌억 벌리고 어금니 쪽에 뭐 빼려는 그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지금 군인이고 같은 부대원)
저는 이 사이에 뭐가 끼는 구강구조가 아니여서 잘 모르지만 밥 먹으면서 끼면 나중에 양치할 때 빼면 되는거 아닌가요? 많이 불편한걸까요.. 솔직히 남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글을 적습니다. 아씨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