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24년 살며 저 알레르기 있던거 처음 알았습니다
제목을 이렇게 쓰기는했지만 확정된건 아니고
사실 9할정도 확신하는 정도입니다.
오늘 한 새벽 3시쯤에
온몸이 가렵고 특히 머리랑 다리, 발쪽이 너무 가려워서
정말로 30분동안 미친듯이 긁어대다가 겨우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확인해보니
손이고 발이고 다리고 오돌토돌 두드러기가 나있는게
아 이거 빼박 알레르기다 싶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의심이 가는게 그 전날 먹었던 짬뽕의 홍합이었고
제가 혼자 뇌피셜로 내린 결론은
"홍합 등의 식재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었고
이때까지는 못 느끼거나
증상이 경미하게 일어나 무시해도 될정도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오늘 알러지가 크게 일어났다."였습니다.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월요일에 피부과 가서 검사할 예정이고
약국에서 알러지약 사다가 먹었습니다.
24년만에 제가 알레르기가 있다는걸 알았다는게 신기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형님들두 음식 조심하십셔..
사실 9할정도 확신하는 정도입니다.
오늘 한 새벽 3시쯤에
온몸이 가렵고 특히 머리랑 다리, 발쪽이 너무 가려워서
정말로 30분동안 미친듯이 긁어대다가 겨우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확인해보니
손이고 발이고 다리고 오돌토돌 두드러기가 나있는게
아 이거 빼박 알레르기다 싶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의심이 가는게 그 전날 먹었던 짬뽕의 홍합이었고
제가 혼자 뇌피셜로 내린 결론은
"홍합 등의 식재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었고
이때까지는 못 느끼거나
증상이 경미하게 일어나 무시해도 될정도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오늘 알러지가 크게 일어났다."였습니다.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월요일에 피부과 가서 검사할 예정이고
약국에서 알러지약 사다가 먹었습니다.
24년만에 제가 알레르기가 있다는걸 알았다는게 신기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형님들두 음식 조심하십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