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현타오네요
따끔한 말도 좋고 위로의 말도 좋습니다.
세상의 반이 여자라고들 하지만 그 중에 제 짝은 있을까 궁금하네요. 학창시절에는 공부라는 핑계라도 있었지 성인되고 나서 여자 만나볼려고 해도 힘드네요. 크지않은 흔한 키에 짧은 다리로 인한 망한 비율, 잘생겼다는 소리는 부모님이 처음이자 마지막, 두 잔 마시면 멍해지는 술찌, 노력에 비해 초라한 운동결과. 아르바이트를 할려고해도 용돈 줄테니 공부해서 성적 신경쓰고 코로나 심하니 집에만 있으라고 하셨단 부모님, 어릴적 살이 다 키로간다, 대학가면 여친생긴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제 자신. 참 후회가 되네요.
누구는 처음인 여자친구 여러번 사귀고 파트너 만들고 데이트 하는데 여자의 여 와도 접점이 없어서 만나는거 조차 이제는 힘들어지네요. 그렇다고 관계한번 하자고 오피같은데를 가는거는 제 자신이 용납이 안되요.친구들 끼리 장난 삼아 타로봤을때 퐁퐁의 조짐이 보인다고 했을때는 마냥 웃었지 점점 그게 미래로 될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우연히 본 댓글에 뭔가 감정이입이 됩니다. 24인데 연애 한번 못한거면 본인에게 문제점이 있을거다...얼마나 더 노력을 해야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아무리 꾸미고 노력해봐도 점점 될놈될 안될안 이론을 믿게 됩니다.
그냥 현타와서 글써봅니다.
세상의 반이 여자라고들 하지만 그 중에 제 짝은 있을까 궁금하네요. 학창시절에는 공부라는 핑계라도 있었지 성인되고 나서 여자 만나볼려고 해도 힘드네요. 크지않은 흔한 키에 짧은 다리로 인한 망한 비율, 잘생겼다는 소리는 부모님이 처음이자 마지막, 두 잔 마시면 멍해지는 술찌, 노력에 비해 초라한 운동결과. 아르바이트를 할려고해도 용돈 줄테니 공부해서 성적 신경쓰고 코로나 심하니 집에만 있으라고 하셨단 부모님, 어릴적 살이 다 키로간다, 대학가면 여친생긴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제 자신. 참 후회가 되네요.
누구는 처음인 여자친구 여러번 사귀고 파트너 만들고 데이트 하는데 여자의 여 와도 접점이 없어서 만나는거 조차 이제는 힘들어지네요. 그렇다고 관계한번 하자고 오피같은데를 가는거는 제 자신이 용납이 안되요.친구들 끼리 장난 삼아 타로봤을때 퐁퐁의 조짐이 보인다고 했을때는 마냥 웃었지 점점 그게 미래로 될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우연히 본 댓글에 뭔가 감정이입이 됩니다. 24인데 연애 한번 못한거면 본인에게 문제점이 있을거다...얼마나 더 노력을 해야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아무리 꾸미고 노력해봐도 점점 될놈될 안될안 이론을 믿게 됩니다.
그냥 현타와서 글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