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한테 밀렸네요
상황실 근무보는 관제센터같은곳에서 일하는데요
저는 1년반정도 되었고 11명 정도 근무하는곳에 투고입니다
이번에 신입이 한명들어와서 드디어 근무가
맞교대로 돌아갈수있게끔 되었는데요
주주야야휴휴 이렇게요 그전까지만 해도
5근 2휴 5근1휴 이랬던적이 많았어요
그때 동안만 해도
위에 선배 2명 나가고 그러니까
잘해서가 아닌 자리가 비어서 조장역활 했었구요
그런데 다음달 근무표를 보니까
풀티오 만들어서 3팀으로 돌아가는데
저보다 1년후배인 신입사원이 조장하고
저는 그냥 다른 조 따까리 시키더라구요
하.. 그동안 점검표, 일지 그런거도 제가 많이 만들고
보고할때 양식도 정말 열심히 하고 했는데
너무 조용하고 그래서 소극적으로 보였던걸까요
후배는 신호나 저희 계약처를 이름도 다 잘모르는데
그저 밑에있는애들 소리치면서 관리한다는게 잘보였던걸까요
그냥 씁쓸하네요
여기에 퇴사글로 두세번 적었는데 그냥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했지만 여기서 제 한계도 보이고 다른 지사가더라도 뭐 그렇네요
저는 1년반정도 되었고 11명 정도 근무하는곳에 투고입니다
이번에 신입이 한명들어와서 드디어 근무가
맞교대로 돌아갈수있게끔 되었는데요
주주야야휴휴 이렇게요 그전까지만 해도
5근 2휴 5근1휴 이랬던적이 많았어요
그때 동안만 해도
위에 선배 2명 나가고 그러니까
잘해서가 아닌 자리가 비어서 조장역활 했었구요
그런데 다음달 근무표를 보니까
풀티오 만들어서 3팀으로 돌아가는데
저보다 1년후배인 신입사원이 조장하고
저는 그냥 다른 조 따까리 시키더라구요
하.. 그동안 점검표, 일지 그런거도 제가 많이 만들고
보고할때 양식도 정말 열심히 하고 했는데
너무 조용하고 그래서 소극적으로 보였던걸까요
후배는 신호나 저희 계약처를 이름도 다 잘모르는데
그저 밑에있는애들 소리치면서 관리한다는게 잘보였던걸까요
그냥 씁쓸하네요
여기에 퇴사글로 두세번 적었는데 그냥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했지만 여기서 제 한계도 보이고 다른 지사가더라도 뭐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