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문제
예전에도 몇번 여사친 문제에 대해 글을 썼는데 그 이후로도 오랄해줬는데 제가 여사친 옷 벗기려고 하니까 손으로 때리고 그래도 또 시도하니까 오랄하다가 멈춰서 서로 잠들어버렸는데 그이후로 얘가 그냥 오랄만 해주는 사이로 남고싶구나 해서 그래 선넘지말자 했는데 어제도 여사친을 봤는데 제가 젖꼭지에 털이 좀 나 있어서 핀셋으로 다 뽑아주고 갑자기 손으로 유두를 살짝 만지더라고요 오늘은 신호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소변보러 화장실 가니까 자기도 마렵다면서 따라 들어왔는데 갑자기 바지속으로 제 엉덩이 만지고 젖꼭지도 만질려고해서 저는 그러면 오줌이 안나온다고 일단 소변만 싸자 하고 오케이 오늘은 기회다 노리고 있는데 여사친이 좀 피곤했나봐요 갑자기 잠들어버려서 못했네요 글만봤을때 여사친의 심리는 뭘까요 섹스는 하기 싫은데 오랄은 해줄수 있다 이정도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