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연락온 전여친(?)
전여친이라고 하기도 뭐한데 중고등학교때 친했고 대학교올라와서 제가 고백했다가 친구로보인단 이유로 일주일만에 차였었습니다.
9년이 흐른 지금 갑자기 뜬금없이 어떻게 지내는지 항상 궁금했다며 한번 만나자고 연락이 왔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불순한 의도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저도 외롭기도 하고.. 그냥 수락해서 만나기로헀습니다.
여러분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대체 왜 갑자기 보자고 했을까요?
참고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초등교사 수년 차에 정말 착하고 괜찮은 친구입니다. 물론 교직생활하며 성격이 바뀌었을수 있곘지만요 ..
9년이 흐른 지금 갑자기 뜬금없이 어떻게 지내는지 항상 궁금했다며 한번 만나자고 연락이 왔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불순한 의도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저도 외롭기도 하고.. 그냥 수락해서 만나기로헀습니다.
여러분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대체 왜 갑자기 보자고 했을까요?
참고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초등교사 수년 차에 정말 착하고 괜찮은 친구입니다. 물론 교직생활하며 성격이 바뀌었을수 있곘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