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권태기
안녕하세요! 야씨분들 오랜만에 고민입니다..
전 220일째 연애중입니다.
근데 요 며칠전부터 권태기라고해야하나요..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여친이 이해못하는 행동을 해도 어떻게든 이해해주고
변함없이 잘해줘야겠다 이러면서 연애를 해왔는데 갑자기 며칠 전부터 여친이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하면 정이 많이 떨어지고 질립니다..
최근에 데이트를 하는데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사진을 찍어서 남사친한테 보내더라고요..?
이해가 너무 안 갔지만 정작 이야기는 안 꺼냈습니다. 이 친구 성격상 저가 왜 보내? 이러면 친구한테 보내는데 안돼? 이럴 친구입니다..
저런식으로 말하면 저가 할말이없잖습니까..
최근 그 데이트 이후로 뭔가 정이 떨어졌네요..남친이랑 데이트하는데 남사친이랑 카톡하는게 이해할수있는 행동일까요??
(여친한테는 거의 6년된 남사친이 있습니다. 거의 매일 카톡을하고 전화도 자주 하더라구요.)
남사친과 관련해서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싶은데..어떤식으로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자칫하면 남사친 사이를 의심하는거냐 이런 소리를 들을까봐..
전 220일째 연애중입니다.
근데 요 며칠전부터 권태기라고해야하나요..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여친이 이해못하는 행동을 해도 어떻게든 이해해주고
변함없이 잘해줘야겠다 이러면서 연애를 해왔는데 갑자기 며칠 전부터 여친이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하면 정이 많이 떨어지고 질립니다..
최근에 데이트를 하는데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사진을 찍어서 남사친한테 보내더라고요..?
이해가 너무 안 갔지만 정작 이야기는 안 꺼냈습니다. 이 친구 성격상 저가 왜 보내? 이러면 친구한테 보내는데 안돼? 이럴 친구입니다..
저런식으로 말하면 저가 할말이없잖습니까..
최근 그 데이트 이후로 뭔가 정이 떨어졌네요..남친이랑 데이트하는데 남사친이랑 카톡하는게 이해할수있는 행동일까요??
(여친한테는 거의 6년된 남사친이 있습니다. 거의 매일 카톡을하고 전화도 자주 하더라구요.)
남사친과 관련해서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싶은데..어떤식으로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자칫하면 남사친 사이를 의심하는거냐 이런 소리를 들을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