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카페 원래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급꼴려서 립카페를 갔습니다
고향에서 몇번 가보고 여긴 어떨까 하면서 가본거죠
고향에 있는곳은 방마다 샤워실이 있고 샤워 다하면
여자가 들어와서 시작하는 그런 업소였고
며칠전에 간 곳은 입구 앞부터 쎄하더라구요
입구앞에서 전화하라길래 전화하니까
지하에 노래방으로 오라는겁니다
뭐지? 하면서 일단 갔죠
가서 돈내고 방에 들어갔는데 망한 노래방인지
노래방기계 마이크 다 있는 방에 침대 하나 있더라구요
당연히 샤워해야지~ 하고 샤워실 어디냐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여기서 또 당황했지만 뭐 어차피 내가 빠는거 아니니까 하면서
옷벗고 대기 탔습니다
5분도 안지나서 40대 초반 와꾸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홀복차림으로 오시더라구요
몸매는 육덕 그자체였습니다
미시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가슴이 너무 이뻐서 꼴리긴 했습니다...
암튼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69를 하려 하는거예요
그래서 보지 상태 좀 확인한 다음 보빨을 막 했죠
그 상태로 5분 정도 더 받다가 싸버렸는데
원래 립카페가 안씻고 펠라 받는곳인가요?
그리고 보빨하고 난 뒤 목이 좀 칼칼하다 해야하나
그런 상황인데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실지...
새벽에 어디 말할 곳도 없고해서 적어봅니다
타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급꼴려서 립카페를 갔습니다
고향에서 몇번 가보고 여긴 어떨까 하면서 가본거죠
고향에 있는곳은 방마다 샤워실이 있고 샤워 다하면
여자가 들어와서 시작하는 그런 업소였고
며칠전에 간 곳은 입구 앞부터 쎄하더라구요
입구앞에서 전화하라길래 전화하니까
지하에 노래방으로 오라는겁니다
뭐지? 하면서 일단 갔죠
가서 돈내고 방에 들어갔는데 망한 노래방인지
노래방기계 마이크 다 있는 방에 침대 하나 있더라구요
당연히 샤워해야지~ 하고 샤워실 어디냐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여기서 또 당황했지만 뭐 어차피 내가 빠는거 아니니까 하면서
옷벗고 대기 탔습니다
5분도 안지나서 40대 초반 와꾸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홀복차림으로 오시더라구요
몸매는 육덕 그자체였습니다
미시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가슴이 너무 이뻐서 꼴리긴 했습니다...
암튼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69를 하려 하는거예요
그래서 보지 상태 좀 확인한 다음 보빨을 막 했죠
그 상태로 5분 정도 더 받다가 싸버렸는데
원래 립카페가 안씻고 펠라 받는곳인가요?
그리고 보빨하고 난 뒤 목이 좀 칼칼하다 해야하나
그런 상황인데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실지...
새벽에 어디 말할 곳도 없고해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