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늦은 나이에 취업 했습니다!!
운이 좋게 지방에 있는 건축 공무직에 합격 하게 되어 기숙사 생활 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모님이 차로 짐 을 옮겨 주셔서 정리도 다 끝났구요.
혼자 청소 하는 도중 부모님 께서 잘 하고 있으니 남들이 뭐라 해도
기죽지 말라는 말씀에 혼자 엄청 울었네요..
저 잘 할수 있겠죠??
벌써 부모님이 보고싶습니다..
오늘 부모님이 차로 짐 을 옮겨 주셔서 정리도 다 끝났구요.
혼자 청소 하는 도중 부모님 께서 잘 하고 있으니 남들이 뭐라 해도
기죽지 말라는 말씀에 혼자 엄청 울었네요..
저 잘 할수 있겠죠??
벌써 부모님이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