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랑 첫경험을 했는데
평소에는 술 마시면 발기가 더 딴딴하게 되고 성욕도 늘어서 항상 집 들어와서 자위를 했는데
어제는 잘 안 서더라고요... 여친이 막 세우려고 노력해도 한 70프로 정도에서 멈추는 느낌
결국 삽입은 못했습니다 딱히 심리적으로 처음이라 부담된다 이런 생각도 없었고 그냥 너무 꼴렸는데 안 서니까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뭐 여친은 처음이고 다음에 하면 된다고 했는데 비아그라라도 먹을까요?
술 다 깬 지금도 별로 안 서는 거 보니까 그냥 요즘 자위를 많이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어제는 잘 안 서더라고요... 여친이 막 세우려고 노력해도 한 70프로 정도에서 멈추는 느낌
결국 삽입은 못했습니다 딱히 심리적으로 처음이라 부담된다 이런 생각도 없었고 그냥 너무 꼴렸는데 안 서니까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뭐 여친은 처음이고 다음에 하면 된다고 했는데 비아그라라도 먹을까요?
술 다 깬 지금도 별로 안 서는 거 보니까 그냥 요즘 자위를 많이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