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야할까요
여자친구와 2년 가까이 사귀고있어요 저 같은 경우엔 이성적인 타입이고 여자친구는 감정적인 타입인데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어리고 판단력이 제가 상대적으로 좋다보니 여자친구 어머님도 전적으로
제 말을 무조건 들어라 할 정도로 신뢰해주시고 여자친구 또한 신뢰하고 나중엔 자기 자신도 감정 추스리고 인정해요
서론은 이정도이고 여자친구가 감정컨트롤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이성, 술 관련해서 속을 잘 썩이진 않지만
(자세한 상황을 쓰기엔 많이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할게요)
상황을 가끔 불편하게 만들 때가 종종 있고 추후엔 제 말 듣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 안 그러겠다고 해요
완벽한 것을 바라는 건 아니고 안 그러겠다는 약속을 기다려줬지만 결국에는 같은 걸로 트러블이 가끔 생겨요
그로인해 저는 연초담배는 안 폈었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전역 이후에 연초담배를 다시 태우고있어요..
그리고 저는 차분한 타입이어서 웬만해선 언성내지 않구요.. 제가 그동안 많이 참아주고 그랬는지
최근들어서 제 마음속엔 여자친구가 이성보다는 동생으로 느껴져요.. 권태기인지 마음이 조금 식은건지..
뭔가 설렘도 없고 약간 무감정인 것 같아요..
그치만 여자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하고 저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에요
최근에 유명한 곳에 여자친구가 여친 어머님과 점을 보러 갔는데 결과가
저랑은 아주 잘 맞는다고 신나하던 여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 금융공기업 시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제 몫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공부하고 있는 저를 잘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는 여자친구의 마음은 너무나도 고맙고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지만
요새들어 마음이 너무 이상하고 이런 기분은 처음이라서 낯설기만 합니다..
제가 다시 차분히 좋은 마음으로 바뀌어야할까요..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어리고 판단력이 제가 상대적으로 좋다보니 여자친구 어머님도 전적으로
제 말을 무조건 들어라 할 정도로 신뢰해주시고 여자친구 또한 신뢰하고 나중엔 자기 자신도 감정 추스리고 인정해요
서론은 이정도이고 여자친구가 감정컨트롤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이성, 술 관련해서 속을 잘 썩이진 않지만
(자세한 상황을 쓰기엔 많이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할게요)
상황을 가끔 불편하게 만들 때가 종종 있고 추후엔 제 말 듣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 안 그러겠다고 해요
완벽한 것을 바라는 건 아니고 안 그러겠다는 약속을 기다려줬지만 결국에는 같은 걸로 트러블이 가끔 생겨요
그로인해 저는 연초담배는 안 폈었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전역 이후에 연초담배를 다시 태우고있어요..
그리고 저는 차분한 타입이어서 웬만해선 언성내지 않구요.. 제가 그동안 많이 참아주고 그랬는지
최근들어서 제 마음속엔 여자친구가 이성보다는 동생으로 느껴져요.. 권태기인지 마음이 조금 식은건지..
뭔가 설렘도 없고 약간 무감정인 것 같아요..
그치만 여자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하고 저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에요
최근에 유명한 곳에 여자친구가 여친 어머님과 점을 보러 갔는데 결과가
저랑은 아주 잘 맞는다고 신나하던 여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 금융공기업 시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제 몫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공부하고 있는 저를 잘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는 여자친구의 마음은 너무나도 고맙고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지만
요새들어 마음이 너무 이상하고 이런 기분은 처음이라서 낯설기만 합니다..
제가 다시 차분히 좋은 마음으로 바뀌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