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만에 와이프랑 떡좀 쳐볼라했더니
3달만에 와이프랑 함 해볼라고 각 잡았더니 시큰둥 하다가
삐진티 내니까 마지 못해 해줄거처럼 굴길래 자존심 존나게 상해서 그냥 자라고 하고 욕실에서 엡씨보면서 시원하게 한발빼고 현타와서 글씁니다
생각해보니까 결혼 10년차 되니 이제 거시기 강직도도 떨어지고
배도 많이 나와서 거시기도 안보이고 내가 여자여도 하기싫겄네 ㅎㅎㅎㅎㅎ
그냥 맨날 1일 1딸하고 현자의 마음으로 가족한테 잘해야지
사랑해요 엡씨
삐진티 내니까 마지 못해 해줄거처럼 굴길래 자존심 존나게 상해서 그냥 자라고 하고 욕실에서 엡씨보면서 시원하게 한발빼고 현타와서 글씁니다
생각해보니까 결혼 10년차 되니 이제 거시기 강직도도 떨어지고
배도 많이 나와서 거시기도 안보이고 내가 여자여도 하기싫겄네 ㅎㅎㅎㅎㅎ
그냥 맨날 1일 1딸하고 현자의 마음으로 가족한테 잘해야지
사랑해요 엡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