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장인어르신이 자꾸 재산을 물으십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압씨를 애용하는 유부남입니다.
고민이 있어 결혼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합니다~
처갓집은 시골에서 작게 밭농사와 염소 키우면서 연금 받으며 은퇴 노후를 보내고 계시고 저희 아버님은 외국인 노동자 쓰며 농장일을 하고 계십니다.
고민은 첫 방문때부터 저희 본가 땅이랑 농장 등 재산에 대해 자주 묻는다는겁니다. 처음 한 두번정도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어 묻는거에 잘 답해드렸는데 처가에 갈때마다 답해드리기 민감한 재산에 대해서 자꾸 물으시니 매번 답해드리기가 지칩니다. 기분 좋게 와이프 기분 풀어줄 겸 가면 돈보고 결혼 승락을 하신건지 의문투성으로 먼길을 돌아옵니다.
한번은 장인어르신이 저희 아버님 땅이랑 농장 한 번 보러 가보고싶다고하셔서 당황했던 적도 있습니다. 많이들 그러시나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을 자주 만나고 싶어합니다. 결혼하면 양가 부모님들이 특별한 경우말고 자주 만나시나요?
다른 선배님들도 처가가면 재산얘기 많이 들으시나요? 아님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가요? 기분 안나쁘게 풀어나갈 슬기로운 해결책이 있을까요?
고민이 있어 결혼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합니다~
처갓집은 시골에서 작게 밭농사와 염소 키우면서 연금 받으며 은퇴 노후를 보내고 계시고 저희 아버님은 외국인 노동자 쓰며 농장일을 하고 계십니다.
고민은 첫 방문때부터 저희 본가 땅이랑 농장 등 재산에 대해 자주 묻는다는겁니다. 처음 한 두번정도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어 묻는거에 잘 답해드렸는데 처가에 갈때마다 답해드리기 민감한 재산에 대해서 자꾸 물으시니 매번 답해드리기가 지칩니다. 기분 좋게 와이프 기분 풀어줄 겸 가면 돈보고 결혼 승락을 하신건지 의문투성으로 먼길을 돌아옵니다.
한번은 장인어르신이 저희 아버님 땅이랑 농장 한 번 보러 가보고싶다고하셔서 당황했던 적도 있습니다. 많이들 그러시나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을 자주 만나고 싶어합니다. 결혼하면 양가 부모님들이 특별한 경우말고 자주 만나시나요?
다른 선배님들도 처가가면 재산얘기 많이 들으시나요? 아님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가요? 기분 안나쁘게 풀어나갈 슬기로운 해결책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