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고민이있습니다..
저가 얼마전에 제친구를 통해서 어떤 형님 한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형님께서 너퇴직한지도 꽤됬고 그냥 우리가게 와서 일해라 이런식으로 말하셔서 전 일한다고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갑자기 저한테 가게명의는 저명의로 하는대신 가게앞으로 담보대출을받고 자기는 개인회생을 한다고 하네요 이런경우에는 앞으로 저한테 피해가는게있을까요? 그리고 얼굴도 한두번밖에 안본사람이 저한테 가게까지주면서 가게담보대출을 받는다는데 믿고 저가 할수있는 부분인가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여기서 끄적여봅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그형님말로는 나중에 저가 식당일을 완전히 다 배우면 그때 같이 사업을 늘려가자고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