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질문드려봅니다
현재 군인이며 휴가나오고 주체할수없는 성욕에 휴게텔을 갔습니다... 태국여자애였는데 제 또래에 귀여운아이였습니다. 섹스를 굉장히 좋아하는것같았고 오자마자 제 아래를 계속 만지더라구요. 여기까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이후 씻고 본격적으로 관계를 갖는데 얘가 자꾸 휴대폰으로 웃으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고~ 웃으면서 휴대폰 압수했습니다. 이후 사정하고 마무리하는데 자꾸 사진찍자고 하더라고요. 딴건 다돼도 사진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옷갈아입고 나가려고 하는데 되게 아쉬워하더라구요. (키스안해주고 나가려니까 손잡고 안보내줌;)
근데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드는건 이친구가 마지막에 했던 행동인데요. 키스하면서 계속 제 얼굴에 입술을 비볐습니다. 입에묻은 뭐를 닦아내는것마냥. 목에도 그랬어요. 거기서 들은 생각이 헤르페스인가..? 였는데 그 이후 입술 주변을 유심히 들여다봤는데 화장때문에 잘안보인건지 포진이 있는것같진 않더라구요. (피부는 나쁘지않은데 살짝 거묻한?) 어쨌든 일단 이 부분이 가장 먼저 궁금하고요.
두번째로 헤어지기전에 안보내주길래 카톡 아이디달래서 너가주라고하고 제가 받아왔습니다. 솔직히 이번이 제 성매매경험 두번째인데 이 친구와 연락해도 되는건지 제 스스로는 판단이 안서가지고 여러분 의견을 좀 수렴해서 결정을 내리고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ㅠ
그런데 이후 씻고 본격적으로 관계를 갖는데 얘가 자꾸 휴대폰으로 웃으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고~ 웃으면서 휴대폰 압수했습니다. 이후 사정하고 마무리하는데 자꾸 사진찍자고 하더라고요. 딴건 다돼도 사진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옷갈아입고 나가려고 하는데 되게 아쉬워하더라구요. (키스안해주고 나가려니까 손잡고 안보내줌;)
근데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드는건 이친구가 마지막에 했던 행동인데요. 키스하면서 계속 제 얼굴에 입술을 비볐습니다. 입에묻은 뭐를 닦아내는것마냥. 목에도 그랬어요. 거기서 들은 생각이 헤르페스인가..? 였는데 그 이후 입술 주변을 유심히 들여다봤는데 화장때문에 잘안보인건지 포진이 있는것같진 않더라구요. (피부는 나쁘지않은데 살짝 거묻한?) 어쨌든 일단 이 부분이 가장 먼저 궁금하고요.
두번째로 헤어지기전에 안보내주길래 카톡 아이디달래서 너가주라고하고 제가 받아왔습니다. 솔직히 이번이 제 성매매경험 두번째인데 이 친구와 연락해도 되는건지 제 스스로는 판단이 안서가지고 여러분 의견을 좀 수렴해서 결정을 내리고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