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때가 아이폰은 싸요.. 일종의 가입자 확보 식으로 하는건데 타사에 협의 하기도 좋기도 하구요 요즘엔 그냥 포기하고 관망일수도 있겠지만 예전엔는 대략 숫자 파악해서 미리 협의 하거나 특정기종 푸는 코웍(리베이트)을 받아 내곤 했었죠.
좋은 순서대로는 1. 지인 통신사직원(대리점X, 본사직원. 직원가 나옴-출시되고 나서 일주일 뒤쯤 진행 or 사전예약시) 2. 성지 3. 쿠팡 4. 대형마트 5. 판매점 6. 직영점
아이폰이 제일 애매 한거 같아요. 다른 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출시때가 가장 확실한데, 가끔 오픈마켓 사이트마다 행사를 하면 할때가 있어요. 저는 14 출시 하기 전에 가격 오른다는 소리 듣고 13을 싸게 샀는데, 당연히 샀으니까 관심이 없어서 자주 보진 않지만, 그렇게 행사가 자주 하진 않더라구요.
기계가 아직 버틸만하고 기다리실수 있으시면 오픈마켓 다 검색하면서 기다리다가 사시는 방법 말고는 없네요. 전 13을 카드 할인까지 해서 86만원에 샀습니다.
통신3사 이용 - 성지가서 선약으로 기기값 가장싼곳 알아보고 구입 (아이폰은 보통 성지에서도 자체적으로 선약으로 진행하는경우가 많음)
알뜰폰 이용 - 온라인(오픈마켓 등)에서 가장 저렴한곳 검색해보고 자급제구입 또는 미개봉 직거래 구입후 알뜰폰 가입
이 2가지 루트가 가장 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