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달라진점
20대때는 떡을 칠수 있다면 30대 여자든 혹은 40대 여자든 상관없었지.
그런데 나이가 40이 되니 왠만한 여자로는 자지가 안서.
40대가 되면 오히려 이목구비나 몸매보다는 나이를 많이 보게됨.
떡을 하도 많이 치고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다 보니.
여자 나이에 따른 애액의 질감에 따라 떡감이 매우 달라진다는걸 알게됨.
비유를 하자면 엔진오일이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음.
점도가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20대 초반년 보지에 넣고만 있어도 성욕이 상승하고 자지가 딱딱해지고 정액이 울컥울컥 쳐나오니 마치 내가 20대로 회춘한 느낌임.
반대급부로 30대년들은 만나면 뭔가 물은 많이 나오는데 마치 10만키로 달린 엔진오일처럼 전혀 점도가 없어 맹물처럼 쌀거같은 느낌도 안들고 겨우겨우 싸면 몸에 진이빠짐. 생명력을 갉아먹힌 느낌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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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고서야. 정력이 예전만 못한 상태가 되서야.
왜 예전에 할배들이 영계영계 그지랄을 했는지 이해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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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이가 40이 되니 왠만한 여자로는 자지가 안서.
40대가 되면 오히려 이목구비나 몸매보다는 나이를 많이 보게됨.
떡을 하도 많이 치고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다 보니.
여자 나이에 따른 애액의 질감에 따라 떡감이 매우 달라진다는걸 알게됨.
비유를 하자면 엔진오일이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음.
점도가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20대 초반년 보지에 넣고만 있어도 성욕이 상승하고 자지가 딱딱해지고 정액이 울컥울컥 쳐나오니 마치 내가 20대로 회춘한 느낌임.
반대급부로 30대년들은 만나면 뭔가 물은 많이 나오는데 마치 10만키로 달린 엔진오일처럼 전혀 점도가 없어 맹물처럼 쌀거같은 느낌도 안들고 겨우겨우 싸면 몸에 진이빠짐. 생명력을 갉아먹힌 느낌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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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고서야. 정력이 예전만 못한 상태가 되서야.
왜 예전에 할배들이 영계영계 그지랄을 했는지 이해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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