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어플 만남 썰 + 고민
솔로생활 2년정도 됐는데 여소 받긴 어렵고 일도 재택으로 혼자 하다보니
여자 만날 구멍이 없어 소개팅 어플을 깔아봤습니다.
틴더, 위피, 글램 3개정도만 현질 없이 돌려봤는데
역시 현실은 고독하다고, 자칭 평범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저는 매칭이 엄청 자주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도보 10분거리 같은 동네, 2살 연상 분과 매칭이 되서 카톡으로 계속 연락하다
월요일에 술 한잔하고, 애프터 없이 톡만 하면서 흐지부지되나 싶다가 어제 번개로 술자리도 가지고
한잔 더하고 싶다며 모텔까지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술 먹다가 애무하고 삽입 좀 하다가 너무 피곤하다고 중간에 멈췄습니다
저도 그날 운동하고 다음 날 아침에 운동약속도 있었고
여성분도 하루종일 일하고 와서 바로 잠들더군요 코까지 골정도로...ㅋㅋㅋ
(확실히 술도 먹고 오랜만에 한다고 긴장해서 그런가 발기가 죽더군요)
다음날 저는 새벽에 혼자 나오고 낮에 일어난 그분이 연락이 왔는데
저랑 모텔까지 간것만 기억하고 술을 더 먹었는지, 섹스를 한건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알몸으로 잤는데다 옷도 개어져 있는데 자기가 벗고 잔줄 알았다고...ㅋㅋㅋ
진짜 기억이 안날리가 없고 그냥 부끄러워서 한 소리겠거니 했지만
자고나서 담날 필름끊겼다 소리를 실제로 들어보니 뭔가 묘하더군요
다행히 오늘도 계속 연락은 하고있고 다음에 또 보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술먹고 기억 안난다 하는 여자들 심리 왜 그럴까요?
뭐때문에 그런 말하는지 알겠지만 참 이해가 안됩니다 ㅋㅋㅋ
혹시나 제 글이 규정에 위배되거나 하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여자 만날 구멍이 없어 소개팅 어플을 깔아봤습니다.
틴더, 위피, 글램 3개정도만 현질 없이 돌려봤는데
역시 현실은 고독하다고, 자칭 평범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저는 매칭이 엄청 자주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도보 10분거리 같은 동네, 2살 연상 분과 매칭이 되서 카톡으로 계속 연락하다
월요일에 술 한잔하고, 애프터 없이 톡만 하면서 흐지부지되나 싶다가 어제 번개로 술자리도 가지고
한잔 더하고 싶다며 모텔까지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술 먹다가 애무하고 삽입 좀 하다가 너무 피곤하다고 중간에 멈췄습니다
저도 그날 운동하고 다음 날 아침에 운동약속도 있었고
여성분도 하루종일 일하고 와서 바로 잠들더군요 코까지 골정도로...ㅋㅋㅋ
(확실히 술도 먹고 오랜만에 한다고 긴장해서 그런가 발기가 죽더군요)
다음날 저는 새벽에 혼자 나오고 낮에 일어난 그분이 연락이 왔는데
저랑 모텔까지 간것만 기억하고 술을 더 먹었는지, 섹스를 한건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알몸으로 잤는데다 옷도 개어져 있는데 자기가 벗고 잔줄 알았다고...ㅋㅋㅋ
진짜 기억이 안날리가 없고 그냥 부끄러워서 한 소리겠거니 했지만
자고나서 담날 필름끊겼다 소리를 실제로 들어보니 뭔가 묘하더군요
다행히 오늘도 계속 연락은 하고있고 다음에 또 보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술먹고 기억 안난다 하는 여자들 심리 왜 그럴까요?
뭐때문에 그런 말하는지 알겠지만 참 이해가 안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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