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 (형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올해 24살 남자입니다.
발기는 자주 잘 되는데 예전처럼 막 full로 않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년도 초까지만해도 아주 튼튼하여 하루에 두세번씩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약 한달하고 조금 전부터 full발이 되지 않는 이후에는 일주일에 4~5번정도만 해왔습니다.
완전 각성 상태의 길이와 굵기, 딱딱한 정도(?)도 줄어든거 같다고 해야하나..
자위를 할 때에도 뭔가 시원한 느낌이 없고 찝찝합니다....
일부러 자위를 3일정도 쉬다가 해도 별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주로 하는데 자위를 하다보면 왼쪽 허벅지가 쭉 땡기는데 이 현상도 full발이 잘 안되었던 시기부터였던거 같습니다..
일주일에 대략 5번정도 자위를 했던거 같은데 그때에는 아무런 전조현상없이 full발이 되어 자위를 진행해왔는데 요즘엔 '아 자위하고싶다' 생각하며 야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저의 의지로 발기를 시켜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도 그렇게 들어왔다가 너무 무기력하여 여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 그렇다고 사정량이나 사정하는데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한두번 이러고 말겠지 했는데 한달 조금 넘게 지속되어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 싶습니다..
마지막 섹스였던 2달 전에는 첫 사정이후 아예 사정이 안되어서 중도 포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이것도 걱정이 되네요.
상대방이 연상이신 분이였는데 오히려 괜찮다며 발기는 잘 되니 건강한거라고 위로해주셔서 그냥 넘어갔었는데 갑자기 글을 쓰다보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발기는 자주 잘 되는데 예전처럼 막 full로 않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년도 초까지만해도 아주 튼튼하여 하루에 두세번씩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약 한달하고 조금 전부터 full발이 되지 않는 이후에는 일주일에 4~5번정도만 해왔습니다.
완전 각성 상태의 길이와 굵기, 딱딱한 정도(?)도 줄어든거 같다고 해야하나..
자위를 할 때에도 뭔가 시원한 느낌이 없고 찝찝합니다....
일부러 자위를 3일정도 쉬다가 해도 별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주로 하는데 자위를 하다보면 왼쪽 허벅지가 쭉 땡기는데 이 현상도 full발이 잘 안되었던 시기부터였던거 같습니다..
일주일에 대략 5번정도 자위를 했던거 같은데 그때에는 아무런 전조현상없이 full발이 되어 자위를 진행해왔는데 요즘엔 '아 자위하고싶다' 생각하며 야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저의 의지로 발기를 시켜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도 그렇게 들어왔다가 너무 무기력하여 여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 그렇다고 사정량이나 사정하는데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한두번 이러고 말겠지 했는데 한달 조금 넘게 지속되어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 싶습니다..
마지막 섹스였던 2달 전에는 첫 사정이후 아예 사정이 안되어서 중도 포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이것도 걱정이 되네요.
상대방이 연상이신 분이였는데 오히려 괜찮다며 발기는 잘 되니 건강한거라고 위로해주셔서 그냥 넘어갔었는데 갑자기 글을 쓰다보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