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취하는사람입니다
평소에 옆집에서 그릇깨는소리와 여성분이 울면서
소리지르는소리가 많이납니다.. 아마 우울증이신거같고
그래서 민원을 한번 넣은적이 있습니다
사건은 어제 12시에 제가 야근하고 노래들으면서 힐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노래소리가 옆집까지 들렸는지
갑자기 문을 쾅쾅쾅 6번정도 두들기면서 여성분이 욕설을 퍼부으시더라구요
문고리를 열려는행동도 했고 그래서 제가 바로 나가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복장이 샤워가운이더군요;
그래서 1차로 당황했고 거기서 소음때문에 얘기를 하던도중
얘기잘끝내고 죄송하다고 한세번 도게자를 박고
문을 닫을려는찰나에 갑자기 제 손을 잡으면서
제 원룸방을 힐끗힐끗 보면서 문닫지 말라고 하더군요
들어올려고 막 하시길래 여기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런후에 다음부터 조심하겠다라고 일러둔뒤 돌려보내고
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상당히 당황스러운데 원룸방을 이동할지까지 지금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무섭기도하고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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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는소리가 많이납니다.. 아마 우울증이신거같고
그래서 민원을 한번 넣은적이 있습니다
사건은 어제 12시에 제가 야근하고 노래들으면서 힐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노래소리가 옆집까지 들렸는지
갑자기 문을 쾅쾅쾅 6번정도 두들기면서 여성분이 욕설을 퍼부으시더라구요
문고리를 열려는행동도 했고 그래서 제가 바로 나가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복장이 샤워가운이더군요;
그래서 1차로 당황했고 거기서 소음때문에 얘기를 하던도중
얘기잘끝내고 죄송하다고 한세번 도게자를 박고
문을 닫을려는찰나에 갑자기 제 손을 잡으면서
제 원룸방을 힐끗힐끗 보면서 문닫지 말라고 하더군요
들어올려고 막 하시길래 여기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런후에 다음부터 조심하겠다라고 일러둔뒤 돌려보내고
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상당히 당황스러운데 원룸방을 이동할지까지 지금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무섭기도하고 심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