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x나 많이 벌면 인플루언서도 쉽게 따먹나요?
한달에 월 700, 연봉 1억 이상 되시는 분들께
감히 질문드립니다.
돈 어떻게 버냐, 도와달라, 나 지금 힘들다 하는
푸념글 아니고 징징대는 글 아닙니다.
24살입니다. 키는 169입니다. 몸무게도 왜소합니다.
학생 때 한 두명 잠깐 만났고 성인이 된 이후로 연애도 여자도 없었습니다. 네, 저 씹아다입니다.
외적인 자격지심에 또래들이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면서 먹어대는거 보고 있으면 그냥 존나 도태된 느낌입니다.
지금부터 존나게 부스트해서 돈 벌어서 28살에 포르쉐 하나 끌고다니면 되겠죠? 운동해서 몸도 좀 키우고 말입니다.
지금 어색하게 애매하게 여자들 자빠뜨리려고 노력해서 겨우겨우 몇 번 자는 것보다 꾹 참고 돈 존나게 벌어서 그나마 숨좀 돌리게 됐을 때 해도 되죠? 어차피 지금 모습, 형편, 사고력으로는 하늘에 별따기일 것 같습니다.
저는 무조건 사업을 할건데요.
노골적인 꿈입니다만, 나중에 월 3천, 4천 넘어갔을 때
팔로워 최소 수천 이상 되는 여자들 따먹으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냥 좀 반반하고 어린 여자애는 만나면서 손묶고 뒷치기 존나 하고 싶고요.
속이 훤히 꿰뚫어보이는지도 모르고 본인이 관계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년들 자빠뜨리면서 순종적인 암캐 몇마리 만들고 싶습니다.
평생은 아니고 지금은 그게 제 로망입니다.
늦어도 30대 초중반에 그렇게 살 수 있으면
20대 전부를 바치는 게 맞는거죠?
어린 시절의 추억이나 연애나 유흥, 일탈, 뭐 축제니 뭐니 하는 것들 모두 참을만한 가치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거겠죠?
감히 질문드립니다.
돈 어떻게 버냐, 도와달라, 나 지금 힘들다 하는
푸념글 아니고 징징대는 글 아닙니다.
24살입니다. 키는 169입니다. 몸무게도 왜소합니다.
학생 때 한 두명 잠깐 만났고 성인이 된 이후로 연애도 여자도 없었습니다. 네, 저 씹아다입니다.
외적인 자격지심에 또래들이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면서 먹어대는거 보고 있으면 그냥 존나 도태된 느낌입니다.
지금부터 존나게 부스트해서 돈 벌어서 28살에 포르쉐 하나 끌고다니면 되겠죠? 운동해서 몸도 좀 키우고 말입니다.
지금 어색하게 애매하게 여자들 자빠뜨리려고 노력해서 겨우겨우 몇 번 자는 것보다 꾹 참고 돈 존나게 벌어서 그나마 숨좀 돌리게 됐을 때 해도 되죠? 어차피 지금 모습, 형편, 사고력으로는 하늘에 별따기일 것 같습니다.
저는 무조건 사업을 할건데요.
노골적인 꿈입니다만, 나중에 월 3천, 4천 넘어갔을 때
팔로워 최소 수천 이상 되는 여자들 따먹으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냥 좀 반반하고 어린 여자애는 만나면서 손묶고 뒷치기 존나 하고 싶고요.
속이 훤히 꿰뚫어보이는지도 모르고 본인이 관계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년들 자빠뜨리면서 순종적인 암캐 몇마리 만들고 싶습니다.
평생은 아니고 지금은 그게 제 로망입니다.
늦어도 30대 초중반에 그렇게 살 수 있으면
20대 전부를 바치는 게 맞는거죠?
어린 시절의 추억이나 연애나 유흥, 일탈, 뭐 축제니 뭐니 하는 것들 모두 참을만한 가치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거겠죠?






